3천3백만명의 구매정보와 집주소. 들어가는 현관주소까지. 다 아는 정보를 1개당 3천원씩에만 팔아도 9백9십억이죠???
obbears

Lv.1 obbears (125.♡.48.137)

2026년 1월 1일 PM 04:02 · 수정됨(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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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MDEs738SI7M?feature=share


해당영상은 봉지욱 기자가 받은 제보인데

'아내가 바람피는것 같다고 해서 심부름센터에 

최소한의 정보를 주면 내연남의 주소정보를 알수 있다고 하는데

정보브로커가 텔레그램에서거 해당 이런 내용이 건당 30에 거래된다는 숏츠 요약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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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3백만명의 구매정보와 집주소. 들어가는 현관주소까지. 다 아는 정보를 1개당 아무리 싸게 잡아 3천원씩에만 팔아도 9백9십억이죠???


이런 고오급 정보를


꼴랑 3천개만 저장해서 조용히 갖다 줄까요


그리고 그거 내부 중국인도 접근 가능한 정보였는데


중국인이 1명만 있었을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청문회 보니깐 점조직 같이 운영하는 것 같던데


누구 하나 일탈해도 못 찾는거 아닙니까 ㅋㅋ


성인 구매내역으로. 협박하기 딱 좋은 정보들을


저렇게 순수히 갖다 바치는 시나리오를 어떻게 믿을수 있죠..ㅋㅋ


흥신소를 통해 


텔레그램에서 정보 사고 파는 행위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캄보디아에서 군침 흘릴 정보들이


본격적으로 유통될 수도 있을까봐 걱정스럽네요



댓글 (1)

  • AtSue

    AtSue Lv.1

    01.01 · 123.♡.249.19

    털린게 이번이 처음일지, 다른 방식으로 털린건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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