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업무를 마칩니다.
허
허리튼튼 (222.♡.90.171)
2026년 1월 1일 PM 05:28 · 수정됨(19:10)
조회 272 공감 0
안녕하세요? 새해에도 튼튼한(?) 허리튼튼입니다.
2026년 신년 첫 주가 제가 당직업무를 맡는 주간이어서 오늘 출근을 했습니다.
해돋이를 보러가는 많은 차들, 가다가 해가 뜨는 바람에 길가에 차를 세우고 새해 첫 해돋이를 구경하는 커플, 가족들을 보면서 저는 출근을 하였지요.
출근길에 외롭지 않음을 느끼며 한 해의 시작을 같이 했다고 생각하니 휴일에 출근하는 마음이 헛헛하지는 않았네요.
이제 사무실 창 밖으로 해가 지고 저도 슬슬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올 한해도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면서 남은 364일을 향할 준비를 해야겠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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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1.01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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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리튼튼
→ Rider_man 작성자
01.01 · 116.♡.154.198
그리 말씀하시면 회장님이...ㄷㄷㄷㄷ -
Ffallrain
01.01 · 118.♡.89.27
고생하셨습니다. 저녁은 맛있는거 드세요 -
허허리튼튼
→ fallrain 작성자
01.01 · 116.♡.154.198
크리스마스 때 먹고 남은 케이크를 잔반처리했습니다요.,달아요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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