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11분전!!!!
상추엄마

Lv.1 상추엄마 (121.♡.87.244)

2026년 1월 1일 PM 05:51 · 수정됨(20:55)

조회 388 공감 0

이제 퇴근 10분전이네요

오늘 0시에 해피뉴이어를 외치고 1시 넘어서 잠들어서 몸은 찌뿌둥하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왜냐구요??

어제 아들 여친님께서 이 엄마 준다고 성심당 딸기시루랑 튀김소보루를 그 추위에 오래 줄서서 기다려서

사다줬기 때문이죠 아하하하하하하

오늘 이 엄마 기부니가 상당히 좋습니다!!!

댓글 (3)

  • Rider_man

    Rider_man Lv.1

    01.01 · 180.♡.225.117

    아들 여친님 대단하군요!! 부럽!!

    {emo:damoang-emo-008.gif:120}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01.01 · 222.♡.248.227

    낼 저두 성심당 갈려구요. ㅎㅎ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01.01 · 59.♡.130.199

    어제 그렇게 추웠는데 아들여친께서 많이 애쓰셨겠어요. 그만큼 아들님이 좋으신가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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