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장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양계장 도계장 이러고 함요..
피
피츠 (211.♡.60.18)
2026년 1월 1일 PM 07:06 · 수정됨(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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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다가 그만 ㅠㅠ 아 부끄러워요. 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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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01.01 · 118.♡.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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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들꽃푸른들
01.01 · 59.♡.254.31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그래도 불도장은 자주 쓰는 단어가 아니니까 다들 웃고 넘기셨을 거에요.
저는 십몇 년 전 국민연금 임의가입하기 위해 상담사와 통화할 때 정말 지금 생각해도 쥐구멍에 숨고 싶은 부끄러운 일이 있었어요. 금액 납입하고 연금개시 전 사망하면 이미 납입한 금액은 어떻게 되는건가를 질문하려는데, '사망'이라는 단어가 정말 생각이 안나는 거에요. 왜인지 머리가 하얗게 되서 '죽으면'도 생각이 안나고요. 결국 어~어~ 하다가, '제가 꼴까닥하면'이라고 했어요. 입밖으로 이미 말은 나가버려서 주워담을 수도 없는데, 또 그런 상담전화는 녹취되잖아요?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화였습니다. -
매매직뮤직
01.01 · 210.♡.200.189
월요일 퇴근 인사를 “주말 잘 보내세요!”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우렁찬 목소리로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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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까운 보건소에서 치매 검사 받아 보셔야....읍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