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열심 이라고 개신교에선 유명한 책이 있는데요..
열린눈

Lv.1 열린눈 (223.♡.81.95)

2026년 1월 1일 PM 07:17 · 수정됨(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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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마을이

    마을이 Lv.1

    01.01 · 175.♡.109.85

    유전자와 DNA의 힘이
    그깟 영성보다는 강력하죠. ㅋㅋㅋ
  • 다시머리에꽃을 Lv.1

    01.01 · 106.♡.202.67

    문제는 교인들도 저런행태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목사들은 종교를 이용해서 사회의 규범이나 도덕적 잣대들을 무의하게 희석시켜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그래요

    예를들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교회는 하나님의 것임으로 교회는 세금 안내도 됨..' 이 따위로 이용해 먹는 것이죠
  • Badman

    Badman Lv.1

    01.01 · 118.♡.210.238

    음...교회 목사는 어떤지 몰라서 그러는데 저 글만 보자면

    '은퇴후에도 격주로 설교를 한다면 그건 은퇴라고 부르지 못할것 같은데? 사실상 '상왕'같은건가? 후임목사는 바지고?'
    '아들을 개척으로 보내 수십억 후원하는것보다는, 차라리 자기 후임으로 세습시키면 안되나?'

    그런 궁금증이 생기네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 Badman

    01.01 · 106.♡.202.67

    애초에 교회라는게 주식회사와 비슷해서.. 세습을 하면 안됩니다
    목사의 경우 담임목사라고 하면 회사로치면 일종의 전문경영인 인거지 교회의 오너가 아니죠

    웃긴건 북한 세습에 대해서는 앞장서서 비판하면서.. 자기들의 세습은 뻔뻔하게 자행하고 있죠
  • 퓨리오사7 Lv.1 → 다시머리에꽃을

    01.01 · 58.♡.202.208

    맞습니다. 교회내부를 가만 들여다보면 작은 북한을 보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신도를 통제하고 조종하는 걸 보면 북한 김정은체제와 하등 다를 바 없더군요
  • 행복한아이

    행복한아이 Lv.1

    01.01 · 210.♡.56.232

    ㅋㅋㅋ
    그간 박 목사는
    자식 문제는 인생의 문제, 인생을 어디까지 내가 책임져야 하느냐의 문제”라고 하며, 자녀의 삶을 부모가 완전히 통제·보호하려는 태도를 비판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신뢰와 인내를 강조했는데, 지 자식은 하나님의 일인가보죠?
  • 푸르른 Lv.1

    01.01 · 125.♡.10.203

    교인들에게는 가족보다 주의 일이 우선권이 있다고 설교하고 봉사와 헌금을 빨아들여서 자기는 지 새끼에게 쏟아붇네요
    교회 리더의 말과 행동이 반대인데 한국 개신교가 부흥이 될리가 없죠.
  • 권콩이아빠

    권콩이아빠 Lv.1

    01.01 · 221.♡.79.43

    이야.. 박영선 목사도 저랬다고요? 진짜.. 개신교인인걸 이제는 제 인생에서 긁어 도려내고 싶은 심정이네요..
  • vulcan

    vulcan Lv.1

    01.01 · 125.♡.141.208

    출처가 어디일까요 잘 못 찾겠습니다 개인 블로그 같은 것 말고요
  • 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Lv.1

    01.01 · 116.♡.125.39

    박영선 목사님이요?? 상당히 믿기 어려운데 사실이면 엄청난 충격이긴 합니다. 제대로된 근거 나올 때까지 중립기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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