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책들 읽으며 제미나이 쓰니 재밌네요 ㅋㅋㅋ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8.♡.4.171)

2026년 1월 1일 PM 09:06 · 수정됨(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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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년 콘스탄티노플 최후의 날이라는 책을 통해 비잔틴제국의 최후를 접하고...


워낙 유럽 중세의 끝을 알리는 중요 역사인지라 보는 세계사 책마다(주로 초심저를 위한 책들 ㅠㅠ) 중요하게 나오더라구요.


문득 그때 그럼 조선에서 무슨일이 있었지? 하고 제미나이 호출해서 물어보니...수양대군일파가 계유정난을 일으킨 해라고  바로 알려줍니다 ㅎㄷㄷ


국사 세계사 등등을 학창시절 매우 단절되어 배우던 느낌인지라... 유기적인 동시대 이야기를 떠올리는게 쉽지 않았는데 에미나이등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해요!




댓글 (3)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1.01 · 58.♡.94.201

    에미나이요?ㅋㅋ
  • 득과장

    득과장 Lv.1

    01.01 · 121.♡.75.211

    저랑 비슷하신데요?
    저도 역사책 보다가 한자어라던지 해당년도의 중요사건, 인물등을 바로 물어보는 편이라.ㅋㅋ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01.01 · 59.♡.103.12

    세계사와 국사를 하나의 연대기에 같이 보여주는 표도 학습지 홍보하는 거리 천막? 같은데 가면 공짜로 줘서 아이랑 함께 보기도 했었어요. 인공지능을 그렇게 활용할 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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