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부터 몸에 칼 대게 생겼습니다.
이루리라

Lv.1 이루리라 (58.♡.94.201)

2026년 1월 1일 PM 09:09 · 수정됨(01. 02. 10:58)

조회 2,506 공감 0

지난 주말 집회 때부터 왼쪽 눈이 간질거리더니 다래끼 당첨입니다.

일년에 두어 번씩 다래끼가 꼭 왼쪽 눈에만 당첨인데 ㅠㅠ 이번엔 아물지도 않고 며칠 째 차도가 안 보입니다.

그제 안과에서 토요일까지 차도 없음 째얀다고 했는데 오늘도 여전히 눈에 혹이 흑흑…

아무래도 째야할 거 같습니다. 


남천동 안 하니깐 괜히 심심합니다.

댓글 (31)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01.01 · 121.♡.154.199

    속눈썹 하나 떼어서 돌 사이에 끼운 다음에...
    오촌당숙께서 그러시던데 말입니다..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아스트라 작성자

    01.01 · 58.♡.94.201

    에잇 ㅋㅋㅋ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01.01 · 118.♡.4.171

    저도 오른쪽 눈 째봄 ㅠㅠ 전 굳어서 돌덩이처럼 되었었어요 ㅠ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개굴개굴이 작성자

    01.01 · 58.♡.94.201

    진짜 막 눈물나게 아프잖아요 ㅋ 괜히 겁나네요.째는 거 진짜 싫어요 ㅠㅠ
  • UrsaMinor

    UrsaMinor Lv.1

    01.01 · 115.♡.248.122

    에구.. 다래끼 경험이 없는 저는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째야한다니 겁이 나는군요. 아무쪼록 잘 치료받으세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UrsaMinor 작성자

    01.01 · 58.♡.94.201

    눈가가 좀 예민한 부위라 진짜 아프거든요.
    어쨋든 째면 금방 나으니 뭐 어쩔 수가 없어요 ㅎ
    눈에 얹혀진 돌덩이 좀 빨리 없어졌음 하긴 합니다.
  • 몬테크리스토

    몬테크리스토 Lv.1

    01.01 · 210.♡.232.102

    다래끼는 아니지만 저는 어렸을 때 눈에 연성섬유종이 생기는 바람에 병원에 가서 전기 치료로 제거했었는데 그때 너무 따깝고 아파서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ㅠ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몬테크리스토 작성자

    01.01 · 58.♡.94.201

    전기치료도 아프죸 진짜 눈물 쏙 빼죠 ㅎㄹ
  • 몬테크리스토

    몬테크리스토 Lv.1 → 이루리라

    01.01 · 210.♡.232.102

    맞아요 ㅠㅠ. 그때 전기 특유의 짜릿함 때문에 억지로 참는 것도 일인데다가 제거한 뒤에는 매우 따가워서 엄청 엉엉 울어서 고역이였네요 ㅠㅠ.
    이루리라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01.01 · 222.♡.248.227

    다래끼 오핸만에 들어 봅니다.
    어쩔요. ㅠ 낼 병원 가셔요.
    토요일은 올해 첫 집회 참석하셔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