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왕조 이끌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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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PM 09:40 · 수정됨(01. 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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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투하는 전준호
현대 유니콘스 시절 역투하는 전준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06년 프로야구 승률왕을 차지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50세의 일기로 새해 첫날 별세했다.


유가족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 투병하다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창창한 나이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

  • 윤사모

    윤사모 Lv.1

    01.01 · 124.♡.160.1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01.03 · 211.♡.39.61

    고인의 명복과 유족들의 위로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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