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보좌진이슈로 물을 타는군요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일 AM 10:13 · 수정됨(11:27)

조회 1,167 공감 0


보좌진 이슈가 많은게 이상하네요

보좌관이슈가 많은데 어찌 저쪽당에서 3선이나 해먹을때는 잠잠하다가 

민주당정부에서 장관직 받았다고 튀어나올까요.... 그렇다면 저쪽에는 비일비재하다는 소리인데요..

참 투명하네요 기랙들...yo 

댓글 (6)

  • 비글은스누피

    비글은스누피 Lv.1

    01.02 · 221.♡.214.82

    한놈한놈 마빡 터질때까지 딱밤 때려주고 싶습니다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01.02 · 59.♡.244.152

    일반 직장에서도 일상다반사같은 일인데
    국회의원과 보좌진간에 그런 일이 없다는게 더 믿기 어려운 일이죠.
    다만, 정도의 차이와 지속여부가 문제가 되겠죠.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1.02 · 14.♡.191.97

    음모론으로 접근할 필요가 없는 것이 강선우 장관 후보 지명때 보좌관 갑질 이슈로 조중동에서
    국회의원 갑질의혹 사례들 수집해서 실명 공개는 안하고 갑질사례 나열하는 기사 나온 적이 있습니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수집했으니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꺼내서 사용하는 거죠.
  • 바람을가르는나비 Lv.1

    01.02 · 222.♡.94.81

    저쪽은 저런일이 흔하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식의 까라면 까는 문화가 국힘당에 팽배해 있을 것이고 저런패를 까는 순간 저쪽당에서는 발을 못 붙이기 때문에 보좌관들은 좋던 싫던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인 것이였죠. 이혜훈이 국힘당에 있었더라면 절대 터지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 이다음은

    이다음은 Lv.1

    01.02 · 1.♡.12.228

    국힘에서 '미투'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와 비슷한 거죠.
    뭔가로 잘 막고 있다가 더 이상 막을 이유가 없으니지 터트리는 건 너무나 당연한 현상
    옮겨 타려면 사전에 적당히 해야 하는 겁니다.
    지나치면 지나친 만큼 후폭풍이 발생하는 법이죠.
    그곳에서 따뜻한 밥 먹고, 이쪽으로 와서는 진수성찬을 먹고 싶다고?
    물타기를 떠나 이혜훈은 쉽지 않을 겁니다.
  • ninja7

    ninja7 Lv.1

    01.02 · 211.♡.163.13

    쩌리가 된 보수가 주류가 되고 싶어 안달 났는데, 그간 행적을 정리 할 수 있음 주류 언저리로 들어올 수 있는것이고
    아니면 나가서 태극기 집회나 하는 인생이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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