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윤두창을 믿었습니다.
플
플루토스 (162.♡.186.133)
2024년 4월 1일 PM 12:05 · 수정됨(12:15)
조회 886 공감 0
혹시나, 무릎꿇고 , 모두 내잘못이다. 그럴까봐 조마 조마 했습니다.
역시나, 현실 판단안되는 어둠의 선거운동원이었어요.
마지막 카드를 일찍 서버려서 다행이네요. 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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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04.01 · 172.♡.118.201
- 쓴
쓴물단거
24.04.01 · 172.♡.211.98
전 압색 기대했는데...역시 그럴 배짱도 없는 것 같네요. 다행이겠죠? 아마도... -
플플루
→ 쓴물단거 작성자
24.04.01 · 172.♡.207.204
차라리 의사면서 정지에다가, 압색하고, 강하게하겠다.했으면, 국민일부는 '아 화끈하네.' 하면 좋아했을수도요. - 쓴
쓴물단거
24.04.01 · 172.♡.211.98
그것도 있고...또 극한대립으로 가면 피보는 건 국민이라 발언을 순화했습니다...가족에겐 더한 말도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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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찍은 무슨 생각으로 저런 화상을 뽑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