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6년 1월 2일 AM 10:49
앱을 이용해 영상요약했습니다. 붉은색 부분은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미국이 한국•유럽•중남미 전세계의 극우정권(혹은 정치진영)을 지원하고 미국중심의 제국주의 노선을 택하고, 자국 내에서는 빈부격차를 더욱 벌리니 우려스럽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에 대한 통제와 위협이 기술의 발달로 더욱 직접적으로 다가오네요.
https://youtu.be/sRbxnZWmtS8?t=2411
클릭하면 피지컬 AI 중 휴머노이드가 지드래곤의 안무를 소화하는 영상이 재생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런 휴머노이드 로봇 한대만 아파트 어느 집에 가정용 로봇으로 있다가 특정 명령을 받고 무기화 하면 아파트 한동을 초토화하는건 문제도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켓 대상의 집에 침투해 암살하는건 일도 아니겠네요.
그러니 전세계에서 '경쟁' 뿐 아니라 '인간 존중 중심의 안전과 규제'에도 공동대응에 힘써야 합니다.
미국 마가들이 테크기업의 수장이고, 중국의 인공지능 무기화 전략을 보면
미국이든 중국이든 규제없이 전세계에 피지컬 인공지능의 이중용도 변환의 위험을 규제없이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피지컬이 아닌 온라인 영역에서도 독점을 제한하고 인간중심의 규제를 도입해야 할 이유입니다. 인공지능 학습과 개발, 상용화에 있어서 지속적인 투명성과 공적인 감시가 있어야 할 이유고요.
닉 보스트롬 옥스포드대 철학과 교수
"AI가 점점 힘의 원천이 될 것 입니다. 군사적이든 경제적이든 프로파간다(선전)같은 사회문화적 권력이든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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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세계는 어떻게 변할 것이며, 주요 국제 이슈는 무엇인가?
💡 2026년에 예상되는 주요 국가별 이슈는 무엇인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강화, K자형 경제 심화, 서반구 우선 외교 전략, 금리 인하 기대와 물가 상승 우려
유럽: 우크라이나 전쟁 피로도 증가, 미국과의 동맹 균열 및 자각론 확산
중국: 과학 기술 자립 가속화 (특히 피지컬 AI), 중남미 영향력 확대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으로 동부가 안보 역량 강화, AI 핵심 부품 분야 강점 활용 기회
2026년 주요 국제 이슈 전망
주요국 군사력 증강 노력 심화 전망: 주요국들이 군사력 증강에 더 노력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하며, 이로 인해 긴장도가 높아질 수 있음을 우려함.
미중 관계와 미국 우선주의:
올해 4월에 있을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미중 관계의 향방을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함.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통해 미국의 우선주의가 탄력을 받을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 언급함.
글로벌 공급망 재편 가속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경제 안보 리스크 상승에 대비한 무역 다변화 및 공급망 다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함.
기존 동맹 외 새로운 경제 협력 파트너십 구축 측면을 주시해야 함을 언급함.
트럼프 행정부 2년차와 미국 우선주의 심화:
임기 2년차에 접어들며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우선주의의 고삐를 더 조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 과정에서 혼란이 있을 수 있다고 전망함.
올해부터 관세 부담이 본격적으로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함.
K자형 경제 심화:
관세 영향이 중산층과 저소득층 가구에 쏠리면서 고소득층과의 격차가 극심하게 벌어지는 K자형 경제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임.
지난해 미국 증시(나스닥 20% 상승 등)는 호황을 기록했고, 고가품 소비가 증가했으며 소득 상위 10%가 미국 소비의 절반을 차지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뉴욕 럭셔리 부동산 시장도 호황이나, 서민들은 기본 생활비 감당이 버거운 이들이 전체의 30%에 달하며 자산 시장 혜택에서 소외되고 물가 상승 타격을 입음.


저소득층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메디케이드, 푸드 예산 삭감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어 K자형 구조 심화에 영향을 줌.
2025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선물을 중고로 거래하는 현상이 많았음 (가격 부담으로 인한 현상).
양극화로 인해 서민층이 이용하던 동네 가게들이 문을 닫고 있음.
미국 경제 성장세의 배경과 변수:
2025년 3분기 성장률이 연율 4.3%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2026년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유럽/일본/중국은 하향 조정되나 미국은 2025년 0%에서 2026년 2.0%로 상향 조정됨.
성장세의 이유: 투자 증가와 감세 (OBBA 법안 통과).
AI 관련 산업 설비 투자가 2025년 설비 투자를 견인했으며, 해외 민간 기업의 대미 투자 증가(유럽 6억 달러, 일본 5,500억 달러, 한국 3,500억 달러) 역시 미국 내 투자 활성화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됨.
국제금융센터는 일본의 대미 투자 효과로 미국 GDP가 연간 최대 0.14%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 적법성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올해 초 있을 예정이며, 관세 수익만 약 1,300억 달러 (188조 원)에 달함.
판결 결과에 따라 소송을 준비하는 기업들로 인해 혼란이 있을 수 있음.
트럼프의 이민 정책과 경제 악영향:
트럼프 행정부는 골드 카드 (100만 달러, 약 14억 원) 영주권 발급을 시행함.
H1B 비자 제도를 고연봉 외국인 우선 배정으로 변경하고 수수료를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100배 인상함.
H1B 수수료는 고용주가 부담하므로 스타트업/중소기업은 외국인 인재 고용에 어려움을 겪어 산업 분야의 K자형 인재 불평등이 발생할 수 있음.
북중미 월드컵 관련 이민 정책 문제:
미국이 입국 제한 국가 리스트를 19개국에서 39개국으로 늘렸는데, 여기에 월드컵 조별 리그 참가 4개국(예: 세네갈)이 포함됨.
선수들은 규제 대상이 아니지만, 응원단이나 해당 국민의 입국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임.
트럼프가 FIFA 평화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여 평화적 중재자로서의 의미가 퇴색됨.
연준 의장 교체 예정:
파월 의장의 임기가 5월에 끝나며, 후보로 케빈 헤잇, 케빈 워시, 크리스토퍼 월러가 거론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많이 하는 인물을 뽑겠다고 공언하여 친트럼프 인사가 될 확률이 높음.
금리 인하는 경기 부양 가능성이 있지만 물가 상승이라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음 (캐시 해시의 인플레이션 4.0% 시 금리 인하 불가 발언 인용).
미국 대외 전략 변화와 중남미 집중
중남미 압박 및 간섭 심화: 중남미에 대한 압박과 간섭이 거세지는 가운데, 미국의 대외 전략 변화가 관찰됨.
베네수엘라 유조선 나포 및 제재:
미군 헬기가 카리브해 해상 유조선에 접근하여 장악했고, 나포된 유조선은 제재 대상인 시커퍼 호였으며 원유 약 200만 배럴 적재 추정.
트럼프 행정부는 마약 운반선 감시망을 유조선으로 확대했으며, 나포 6일 후 베네수엘라 정부를 외국 테러 단체로 지정하고 유조선에 대한 전면 봉쇄를 선언함.
베네수엘라는 반발했으며, 미국 제재로 인해 석유 수출액이 40억 달러 수준으로 낮아져 그림자 선단(40여 척)을 통해 비공식 수출을 해왔음.
공세 선포 나흘 뒤 센츄리스 호를 나포하는 등 경제적 압박 지속 중.
온두라스 대선 개입 및 중남미 우파 결집
트럼프는 온두라스 대선 이틀 전 노골적으로 나스리 아스투라 후보 지지를 표명함.
아스투라 후보는 지지율 3위였으나, 대선 결과 발표가 연기되고 특별 재검표 후 상대 후보를 0.8% 포인트 차이로 앞서 승리함.
2024년 중남미에서 온두라스 외에 에콰도르, 볼리비아, 칠레에서도 우파 성향 정권이 들어섰음.

파란색이 '우파' 정권
칠레의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의 트럼프) 당선, 불법 이민자 단속 약속.
칠레의 트럼프라고 불리는 안토니오 카스트는 당선 후 첫 외국 정상으로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을, 일주일 뒤 에콰도르 노보아 대통령을 만나 중남미 우파 결집을 도모함.
2기 국가 안보 전략(NSS)의 서반구 최우선 규정:
트럼프 행정부 2기의 NSS가 발표되었으며, 이는 보통 임기 초에 나오는 로드맵임.
흥미로운 점은 NSS에서 서반구(북미, 남미, 카리브해 전역)를 최우선 핵심 지역으로 규정했다는 것 (이례적).
최우선 목표는 불법 이민 차단, 마약 카르텔 격퇴, 제3 세력 영향 제한임.
먼로 독트린의 재해석과 그린란드 특사 임명:
NSS(미국국가안보전략)에서 먼로 독트린 재해석과 트럼프 코롤러리(Trump Corollary)의 등장이 주목됨.
트럼프 코롤러리(Trump Corollary)는 먼로 독트린을 트럼프식으로 재해석하여 군사력 동원까지 불사하겠다는 의미를 가짐.

베네수엘라 압박은 중남미 지역 패권을 확보하려는 시도의 대표적인 예시임.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안보 필수라며 루이지애나 주지사를 그린란드 특사로 임명함 (덴마크 자치령).
이는 미주에 가까운 그린란드까지 미국 영향력 하에 두려는 포석으로 해석됨.
서반구 집중의 핵심 자원 확보 의도:
중국의 희토류 통제 이후, 미국은 희토류, 리튬, 구리 등 핵심 자원 확보 움직임을 강화함.
그린란드는 희토류 매장량 세계 8위 수준임.
중남미는 전 세계 석유 매장의 20%, 리튬 매장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자원의 땅임. 브라질은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임.

미중 중남미 경쟁 심화:
중국은 일대일로를 앞세워 중남미에 침투했으며, 2024년 양 지역 교역액은 5,185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중국의 대중남미 직접 투자액은 147억 달러 초과.
2024년부터 일대일로 지원으로 건설된 페루 창카이 항에서 중국으로 가는 직항로가 운행 시작됨. 브라질 대서양 연안을 잇는 남미 횡단 철도 건설도 추진 중.
중국은 NSS 발표 며칠 뒤 중남미 겨냥 정책 문건인 운명 공동체 구축 구상을 9년 만에 발표하고 미국을 비판함.
경제적으로 중국 의존도가 강한 중남미 국가들은 중국과의 관계 단절이 어려움 (친트럼프 노선의 아르헨티나, 에콰도르도 일대일로 참여 중).
트럼프는 투자를 미국으로 돌리라고 하지만, 미국은 중국만큼 투자를 하지 않고 있어 어려운 상황임.
2026년 중남미 선거 (코스타리카, 페루, 콜롬비아, 브라질) 결과가 주목됨.
만약 브라질에서 룰라 대통령이 패배하고 친미 정권이 들어서면, 브릭스(BRICS)에 균열이 생길 수 있음.
유럽의 충격과 우크라이나 전쟁 정체
유럽의 충격과 NSS의 유럽 비중 축소:
NSS 보고서 내용에 가장 충격을 받은 지역은 유럽이며, 미국은 문명 소멸 위기까지 거론하며 유럽을 강도 높게 비판함.
NSS에서 유럽 비중이 서방/아시아에 비해 적게 할당됨 (총 29페이지 중 2페이지 반).
러시아 규정 수위 하향: 러시아를 주요 안보 위협 대신 관리해야 할 도전 세력 정도로 규정함.
미국은 나토의 동맹국 확대에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 러시아가 환영하는 입장임.
유럽은 급변 사태 시 미국의 지원 여부에 대해 불안감이 높아짐.
미국의 메시지는 "유럽 안보는 유럽이 책임져라"임.
트럼프는 나토에 GDP 대비 국방비 지출 5% 목표를 지키라고 압박 중이나, 대부분 유럽 국가들은 목표 이행 설명도 못하는 상황임.
미국 국방부가 유럽 주둔 미군을 감축하고 유럽/아프리카/중동을 하나의 국제 사령부로 통합한다는 보도에 따라 유럽 내부에서 자강론이 확산되고 있음.
독일, 프랑스 등에서 징병제 부활 움직임이 나타나며, 2026년 냉전 이후 어느 때보다 많은 국방비를 지출할 전망임.
파트너십 지속 가능성: 유럽이 미국을 원하고 미국만이 줄 수 있는 전략 자산이 필요하여 동맹이 종결되지는 않을 것이나, 유럽 내 이해관계 차이로 중지를 모으기 어려울 수 있음.
불가리아의 유로화 도입과 정치적 혼란:
불가리아가 145년간 사용해 온 화폐 대신 유로화를 사용하기 시작함.
국민들은 경제 발전 기대를 가지나 물가 상승 우려와 경제 주권 상실에 대한 불만도 공존함.
지난달 젊은 청년 주도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총리가 사임하고 내각이 총사퇴했으며 조기 총선 예정임.
시위의 주요 원인은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증세와 복지 축소에 대한 반발이었음.
화폐 교체와 정치적 혼란 속에 불가리아 정경이 안개 속에 빠진 상황임.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 교착:
전쟁 4년 차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유럽 모두 지원 피로도가 높음.
지난달 24일, 기존 평화안(28개 조항)보다 짧은 20개 조항의 새로운 평화안이 공개됨. 여기에는 장기적 안전 보장, 전후 재건, 경제 지원 방안 등이 담김.
트럼프-젤렌스키 정상회담 이후 몇 주 내 타결 기대감이 있었으나, 지난달 29일 푸틴 관저 드론 공격 시도 보도로 분위기 급반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소행으로 보고 협정 재검토를 주장,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기만이라 반발하며 종전 협상 동력 상실.
유럽의 우크라이나 지원 부담 가중:
유럽 내에서 동결된 러시아 자산으로 우크라이나 지원 제안에 대해 법적 분쟁 및 러시아 보복 우려로 일부 국가가 반대표를 행사함.
유럽 연합은 향후 2년간 900억 유로를 차관 형태로 지원하는 데 합의했으나, 이 자금의 상당 부분 리스크는 미국 제외 G7 국가들이 부담할 가능성이 큼.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불안정과 팔레스타인 서안 지구 군사 작전
가자 지구 불안한 휴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1단계 휴전 협상 후, 가자 지구에서 군사 작전 대부분 중단, 간헐적 교전 피해만 발생 중.
양측 모두 휴전 2단계 이행에 의문을 갖고 있으며, 하마스 무장 해제 및 가자 재건 사업 시작 여부에 회의적 분위기.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와 전제 조건: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시, 트럼프는 이스라엘 측에 휴전 2단계 개시 속도를 내기를 요구함.
전제 조건으로 하마스의 무장 해제 선행을 분명히 함.
팔레스타인 서안 지구 군사 작전 확대:
이스라엘은 대대적인 유대인 정착촌 확대를 진행 중이며, 트럼프는 서안 지역에 대한 도발적 조치 자제를 요구했음.
1월부터 제닌 지역에서 무장 세력 척결 작전명 '철벽' 시행, 이스라엘 군인이 공벽을 세우고 팔레스타인 경찰이 접근을 통제함.
가자 휴전 후 이스라엘군의 총구가 서안(제닌, 칼름, 누르삼수 등)으로 향하며 11개월 이상 작전이 지속되었고, 난민 캠프 주민 2만 4천 명은 이주해야 했으며 이스라엘 당국은 복귀를 거부 중.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는 이스라엘의 일방적 조치가 국제법 위반이라고 항의했으나, 이스라엘은 평화 구상 이행을 위해 무장 세력 제거가 필요하다는 입장임.
페루 시민 시위와 2026년 주요 트렌드 제시
2026년 페루에서 Z세대가 주도한 여러 차례의 시민 시위가 있었으며, 청년들이 비판적 사고를 가진 사회로 변화하기 위해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2026년 글로벌 트렌드 첫 번째 키워드: 피지컬 AI
피지컬 AI는 AI가 탑재된 물리적 기기를 의미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 꽃임.
휴머노이드 로봇은 백덤블링 소화 등 공연뿐만 아니라 쓰레기 치우기, 설거지, 세차 등 가정일도 가능함.
테슬라의 옵티머스가 언급됨.
한국의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 최초로 온몸으로 외력을 느끼고 적응할 수 있으며, 손가락 관절이 유연하여 초정밀 작업 및 인간과의 안전한 작업이 가능함.
전문가들은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 단계에 들어설 것이며,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책을 스스로 생각하는 단계까지 올랐다고 평가함. (예: 우유를 흘렸을 때 닦으러 가는 단계).
가격 정보: 미국 모델은 약 2,900만 원 또는 월 70만 원 구독 가능.
중국 로봇 산업의 압도적 우위:
중국은 제조업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대량 생산 시스템을 갖춤. 유니트리 회사는 고급형 로봇을 약 800만 원에 내놓음.
중국 정부의 과학 기술 자립 정책의 핵심 분야이며, 미중 패권 경쟁의 핵심이 될 것임.
피지컬 AI의 상용화와 미중 경쟁:
엔비디아 젠슨 황, 테슬라 일론 머스크, 오픈AI 샘 올트먼 등 AI 관련 인물들이 타임지 올해 인물에 선정될 만큼 AI 영향력이 큼.
중국이 로봇 하드웨어(부품, 모터, 센서) 분야에서 이미 90% 이상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AI 운영 시스템(딥시크)까지 접목되어 미국 제품의 10분의 가격으로 10배 많은 양의 휴머노이드를 생산, 세계 로봇 시장 90% 이상 장악 중.
2026년 글로벌 트렌드 두 번째 키워드: 모듈러 주택
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각 공간을 제작한 후 현장에서 조립하여 완성하는 주택임 (하루 만에 조립 가능).
기존 주택보다 저렴하고 제작 기간이 빠르며, 조립 및 해체가 쉬워 재활용 가능함.
관련 시장은 연평균 약 7% 성장 전망. 온라인 몰에서도 판매되며 '언박싱' 영상이 화제가 됨.
일론 머스크가 초기 버전 모듈러 주택을 구입하여 게스트하우스로 사용 중이며, 17만 명이 대기 중임.
머스크의 화성 이주 계획과 연관하여 우주선에 집을 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대체 수단으로 고려되는 것으로 추정됨.
2026년 글로벌 트렌드 세 번째 키워드: K 콘텐츠
2025년에 이어 K 콘텐츠 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
K팝 그룹 '데몬 헌터스'의 챌린지(김밥 챌린지, OST 커버)가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영국 군악대 연주, 조코비치 세레머니 등으로 확산됨.
폴란드에서 활동하는 '폴란드 K팝' 팀이 소개되었으며, 한국 모델 사진 촬영, 파키스탄 K 편의점(한강 라면) 인기 등 K 콘텐츠를 통한 다양한 문화 접목이 일어남.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이 언급되며, K컬처가 전 세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음.
K팝 수출액은 2016년 이후 9년 연속 증가(2024년까지), 2025년 역시 사상 최고치 경신 전망. K 화장품 수출국은 205개국으로 역대 최다 기록.
일본의 신년과 중일 갈등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으로 시작된 중일 갈등이 쉽게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중국 군이 대만 포위 훈련을 실시함 (미국의 역대 최대 규모 무기 판매에 대한 경고).
일본 시민 66%가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있음.
방위비 증액과 중국의 반발:
다카이치 내각은 국방 예산을 이전 50조 원 수준에서 두 배로 증액하여 85조 9천억 원으로 책정함.
다카이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GDP 2% 수준으로 방위비 인상을 약속하자, 중국은 이를 일본의 군국주의 시작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반발함.
비핵 3원칙 재검토 논의:
일본은 안보 정책 근간인 3대 안보 문서 개정을 시작할 예정이며, 다카이치 총리의 핵추진 잠수함 발언 등으로 비핵 3원칙 중 반입 금지 규정 수정 논의가 나오는 것으로 보임.
일본의 핵 보유 전제 조건은 미국이 대만과 동중국해에서 한 발 물러서는 것이며, 대만이 중국의 통제하에 들어가게되면 미국의 1차 도련선 방어가 무너져 중국의 서태평양 확산이 용이해짐. 현재 미국은 서반구 집중을 밝혔지만 아시아에서의 1차 도련선 방어는 여전히 강조하고 있어 일본의 핵 보유 현실화 가능성은 낮아 보임.
(제미나이에게 문장 해석을 부탁했습니다:
이 문장은 일본이 **"왜, 언제 핵무장을 결심하게 될 것인가?"**에 대한 시나리오를 다루고 있습니다.
논리 구조 (원문): 미국의 후퇴(방기) $\rightarrow$ 일본의 안보 불안 극대화 $\rightarrow$ 일본의 독자적 핵무장
핵심 개념 (확장 억제): 현재 일본은 미국의 '핵우산(확장 억제)' 아래에 있어 핵무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대만이나 동중국해(센카쿠 열도 등)에서 발을 빼거나(물러서거나) 중국의 영향력을 묵인한다면, 일본은 미국의 보호를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
결론: 결국 자신의 생존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독자 핵무장'**을 선택하게 된다는 논리입니다. 즉, 미국의 퇴조가 일본 핵무장의 **방아쇠(Trigger)**가 되는 것입니다.)


중일 갈등의 경제적 충돌 가능성:
무력 분쟁 가능성은 낮으나, 경제 충돌 시 중국이 희토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음.
일본은 2010년 이후 희토류 의존도를 90%에서 60%대로 낮췄음.
일본의 반격 카드: 반도체 공정 필수재인 포토레지스트, 불화수소 등은 일본 시장 점유율이 고사양에서 90%를 넘어 중국의 전기차, 반도체 자립에 결정적 영향 가능.
미중 관계와 대만 문제: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11월 시진핑과의 통화 후, 다카이치 총리에게 베이징과의 분쟁 상황 악화 자제를 요청함.
트럼프는 4월 중국 방문이 예정되어 있고 부산 합의(1년 유예) 분위기를 끌고 가고 싶어 함.
중국은 4월 정상회담 때 대만 독립 지지 말라는 요구를 얻어내려 할 가능성이 있으나, 미국은 현상 유지를 강조하고 있어 쉽지 않아 보임.
현재의 미중 관계는 전술적 조정일 뿐이며, 올해 흐름을 더 지켜봐야 함.
중국 새해와 기술 자립 전략
시진핑 주석 신년사 강조 내용:
지난 5년간 중국의 경제력, 과학 기술 역량, 국방력 등 전 분야에서 큰 성과를 강조함.
올해부터 새로운 경제 발전 5개년 계획이 시작되므로 '중국 기적의 새 장'을 써야 한다고 독려함.
올해 GDP는 약 2경 8천조 원 (140조 위안)에 달할 것으로 내다봄.
소행성 탐사선 톈원, 푸젠함,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등을 언급하며 과학 기술 자긍심을 심어주려 함.
대외 정책에서는 글로벌 거버넌스를 언급하며 리더십을 강조했으나, 미국이나 일본 비판 발언은 없었음.
첨단 기술 주도권 전략:
중국은 과학 기술과 산업의 심층적인 통합을 통한 질적 발전에 주력하며, 인공지능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등을 통해 첨단 산업 선도 국가가 되겠다는 전략임.
중국 로봇 산업 현장:
세계 최초 로봇 편의점이 존재하며, 로봇은 가정과 사회의 존재로 인식됨.

베이징 외곽 로봇 훈련소에서 인간형 로봇들이 빨래 개기, 부품 정리 등 16가지 상황에 대한 적응 훈련을 받고 있음 (인간 선생님이 동작 캡처/교정).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인간 로봇 개발에 가장 열을 올리고 있으며, 샤오펑의 2세대 로봇 '아이언'은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로 루머까지 낳았으나 골격 공개로 논란 잠재움.
인간 로봇의 보편적 적용이 빠를 것으로 분석됨. 중국 정부는 내년까지 로봇 생태계를 완성하고 국제 경쟁력 확보 계획임.
송산호 로봇 단지와 중국식 속도전:
중국 최대 로봇 부품 단지인 광성 숭산 호수 주변 반경 50km 이내에 전자 및 로봇 관련 기업이 22만 개 밀집해 있음.
둔관시는 혁신 기업 유치를 위해 첫 사무실 임대료 면제 및 3년간 50% 할인, 시제품 무료 테스트 지원 등을 제공함.
정부 차원 신기술 개발 기관 18곳, 둔관 공대 대학 곳이 밀집하여 연구-실험-양산까지 완벽한 산업사를 갖춤.
모건스탠리는 송산호 단지가 실리콘밸리/유럽보다 최대 10배 빠르게 제품을 개발한다고 분석.
중국은 로봇 집적단지를 현재 22곳에서 4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뛰고 춤추고 무술 동작을 하는 중국형 로봇이 내수 시장을 장악하여 중국이 세계 로봇 기술 표준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경보가 나옴.

AI 패권 경쟁과 한국의 기회
트럼프 대통령은 AI 승자는 미국과 중국 중 하나일 것이라고 언급함.
AI 경쟁 핵심인 반도체 관련, 트럼프 행정부는 저사양 반도체(H20 등)의 중국 수출 통제를 가했으나, 이는 오히려 중국의 기술 자립 노력을 가속화하여 화웨이에서 성과가 보도됨.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고사양 반도체 수출을 허용했으나, 일부 전문가는 중국이 미국에 더 의존적이 되려는 것인지 혹은 안보상 불안한 상황인지 우려함.
AI의 군사적 활용과 중국의 전략:
AI는 궁극적으로 군사적 용도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며, 이중 용도로 포탄 운반이나 실제 전투에 변환 가능함.
중국은 AI 군사 시스템을 "지능화 체계"라 칭하며, 선제 공격용으로 지휘 체계 정찰 및 통신 시설 파괴를 목표로 함.
중국은 인민해방군 창건 100주년인 2027년까지 기본적인 AI 기반 군사 역량 확보를 거국적으로 추진 중.

중국의 인공지능 무기화 전략 "적이 공격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무력화 하겠다" 가정용 로봇이 언제든 무기로 변환이 가능할 수도.
미국의 대중국 첨단 기술 투자 금지:
미 하원은 2026년 국방수권법을 통과시키며, 인공지능, 반도체, 양자 컴퓨팅과 같은 첨단 기술에 대한 중국 기업 투자 금지를 법으로 명시적으로 규정함.
기술 표준 논쟁과 블록화:
올해 AI 기술 표준을 누가 설정하느냐에 대한 기술 표준 논쟁이 올 것이며, 미국과 중국 진영으로 공급망이 갈라지는 새로운 양극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있음.
AI 시장이 블록별로 분절되면 시장 파이가 작아져 AI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거품론이 확산될 수 있음.
AI 인프라 설비 투자 비용과 전력 소비로 현금 비용이 커져 빅테크 기업들의 현금 부채가 늘고 있으며, 실질 성과를 못 내는 기업은 수익성 악화로 힘들 수 있음.
한국의 대응 전략 및 기회:
한국은 AI 분야에서 상황이 나쁘지 않음. AI 기술의 핵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부품 시장을 80% 장악하고 있음.
대만 TSMC에 문제가 생길 경우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가 한국임.
한국이 강점을 가진 분야를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키고 독자적 AI 소프트웨어 역량을 발전시킨다면, 이를 외교적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음. 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함.
세계 석학들의 국제 질서 진단
국제 질서의 균열과 불확실성:
석학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리더십 기반의 국제 질서 종식을 원하며, 세계는 균열(Fracture) 또는 파편화될 것이라고 진단함.
불확실성(Unpredictability)이 정치 스타일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중간선거 결과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 언급함.
통화 정책과 인플레이션: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할 연준 의장은 대통령이 시키는 대로 할 것이나, 이로 인한 통화 정책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이며, 인플레이션은 유권자들이 좋아하지 않아 트럼프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 분석함.
새로운 권력 정책의 시대:
현재는 일시적인 것이 아닌, 한 종류의 질서에서 다른 종류의 질서로의 전환 중인 과도기임.
미국 없이도 세상은 계속 돌아갈 수 있으며 (영국 경험 인용), AI는 군사력, 경제력, 선전 등 사회 문화적 힘의 원천으로 인식될 것임.
닉 보스트롬 옥스포드대 철학과 교수
"AI가 점점 힘의 원천이 될 것 입니다. 군사적이든 경제적이든 프로파간다(선전)같은 사회문화적 권력이든 말이예요."


글로벌 문제 해결에서의 한국의 역할:
미국에 헌신하지 않는 인물들(머스크, 피터 틸)이 언급되며, 한국은 2026년 이후 안보, 경제, 팬데믹, 군비 통제 등 글로벌 문제 의제 형성에서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봄.

AI 관련 거래나 동맹이 있다면 핵심 산업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가치 있을 수 있으며, 한국을 그런 동맹에 포함하는 것을 언급함.
국내 정치적 약점은 외교적 약점을 낳으므로 국내 정치적 문제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
베네수엘라 상황과 글로벌 환율 변동성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적 위험: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마두로 정권 이후 대응 전략을 마련 중이나, 미국 국민 대다수는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트럼프도 중간선거를 앞두고 무리수를 두지 않을 것으로 보임.
다만, 마약 문제와 국가 안보 위협을 이유로 베네수엘라 정부 인사를 겨냥한 제거 작전이나 소규모 군사 작전 가능성은 있어 보임.
나비 효과와 국제 유가:
베네수엘라에 문제가 생기면 정유 생산에 차질이 생기고 국제 정유사가 비싼 값에 팔려고 하면서 국제 정유 공급망에 혼란을 줌.
이러한 특정 이슈로 인해 원유값 및 경유값이 상당히 요동칠 가능성이 있어 국제 이슈에 관심을 가져야 함.
글로벌 환율 불확실성 증대:
베네수엘라 문제 외에도 원/달러 환율을 비롯한 글로벌 환율이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음.
올해 각국 통화 정책은 각자도생 성격을 보일 것임. 미국은 금리 인상, 일본은 금리 인하 예측.
한국, 유로존, 캐나다는 금리 동결 기조에 무게를 둠. 과거와 달리 각국이 자국 경제 상황에 맞춰 움직여 환율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대외 무역 의존 국가에 불안 요인이 됨.
동북아 정세와 한국의 안보 역량 강화
북중러 연대 강화와 미중 경쟁 속 한국의 안보 성과:
2025년 9월 3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6년 만에 방중하여 시진핑 주석의 최고 예우를 받았으며, 반미 연대 상징으로 해석됨. 북중러 정상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66년 만임.
북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조약에 근거하여 러시아를 지원해 왔음.
작년 한미 정상회담 후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연료 공급을 승인함. 이는 수개월 잠항 가능 및 핵무기 장착 시 전략 자산으로 간주됨.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은 중국 견제 및 동북아 안보 분담을 위한 미국의 포석으로 분석됨.
중국은 푸젠함 취역, 핵전력 확대 등 군비 증강을 하고 있으며, 북한은 8,700톤급 핵잠수함을 공개하며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계획을 견제함.
북중러 밀착급 동북아의 군비경젱.
핵추진 잠수함의 전략적 의미:
핵잠수함은 하늘의 스텔스기, 바다의 항공모함과 더불어 현대 군사력의 3대 핵심 전력 중 하나임.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는 안보적으로 대단한 성과임.

원자력 추진 잠수함 보유국은 UN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인도뿐이며, 한국이 이를 갖는 것은 동북아 지역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임.
중국의 반응과 딜레마:
중국은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 발끈했으나, 자신들만 가진 전략적 우위가 상쇄되기 때문임.
중국의 반응이 상대적으로 심하지 않은 이유는 북한의 불법 핵 개발 문제나 북한의 8,700톤급 핵추진 잠수함 건조 문제에 대해 별 얘기를 하지 않기 때문이며, 한국에 대해 강력히 얘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임.
미국 NSS에서 북한 언급 실종:
최신 NSS에서 북한 언급이 아예 빠져 있음 (트럼프 1기는 17회, 바이든은 3회 언급).
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 북한 비핵화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북한의 핵 능력을 줄이는 군축 협상을 통해 미국 본토 위험 관리 차원으로 접근하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음.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및 한국의 자주적 역량 강화 필요성:
4월 중국 방문 시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도 있으나, 북한은 우선순위에서 밀려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이 급선무임.
북한 역시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으로 러시아와 긴밀하여, 대화의 절실함이나 계기 상태가 부족해 보임.
트럼프 대통령의 거래적 동맹관으로 인해 정책 불확실성이 크므로, 한국은 휩쓸리지 말고 자주적인 안보 역량 강화 노력을 해야 함.
한국이 재래식 전력은 세계적 수준이나 북한의 핵 보유가 불안 요소이므로, 미국의 핵 우산 의존에서 벗어나 모든 옵션을 테이블 위에 놓고 논의해야 할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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