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유정님들 물들어올때 노 잘 젓네요 크..
유노스

Lv.1 유노스 (118.♡.95.149)

2026년 1월 2일 AM 11:14 · 수정됨(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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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회의원으로 스타되기 힘듭니다. 언론에도 많이 노출되려면 방송가/기레기와 사이도 좋아야하고 이게 살짝 잘못타면 유착이되는지라 조심도해야하고... 


그런데 역대급 행정에이스 대통령 밑에서 다크서클 내려가며 일하고 언론노출되다보면 어느덧 국민들 머리속엔 '일 열심히 하는 나랏일 하는 사람'으로 각인되어 가는거고 앞으로 이재명정부의 일 잘하는 맛을 알아버린 국민들에게 이 부분은 향후 어떤 선거에서든 크리티컬하게 작용될 겁니다. 


지금 보면 줘도 못먹는 나태함이나 무능함을 보여주는 내각인원들 제법 있는데 많이 비교됩니다. 사기업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이 결국엔 주위 사랑받습니다. (일 만 잘하는 사람 아님) 아래사람도 윗사람도 일 잘하는 사람의 존재감을 느끼거든요. 국가기관도 조직인데 다를게 있을까요.


아무튼 비서실장과 대변인이라는 언론노출이 많은 특이성도 있지만 그만큼 과중한 일을 소화하는 개인의 능력도 보여주고 있기에 저 둘을 뽑은 건 인선도 잘 했지만, 본인들의 능력도 출중함에서 나오기에 더욱 응원합니다. 


툭하면 튀어나오는 배우자-가족 이슈같은 것만 잘 관리하면... 우린 지금 미래에 훨씬 더 유명해질 정치인들을 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1.02 · 211.♡.97.42

    그렇지만 문재인 정부 때 임종석 생각하면 괜한 헛바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정치인도 높이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거 한순간입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1.02 · 14.♡.191.97

    글쎄요. 요즘 대통령실 지선때문에 바람들어갔다는 언론 기사들이 나오는 마당이라 그냥 드라이하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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