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 지웁니다
홍홍

Lv.1 홍홍 (121.♡.221.88)

2026년 1월 2일 AM 11:26 · 수정됨(11:45)

조회 370 공감 0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글 내용 지울게요. ㅠㅜ

댓글 (6)

  • Bursar

    Bursar Lv.1

    01.02 · 223.♡.46.244

    왕의 개념이 시대와 지역마다 은근히 달라서 또 모르지만..
    '중앙집권이 이루어진 왕' 기준으로는 백성들이 왕 해달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 홍홍

    홍홍 Lv.1 → Bursar 작성자

    01.02 · 121.♡.221.88

    아... 네. 그냥 어디서 읽은거라 소설에서 보았을지도 몰라요.
  • 6미리

    6미리 Lv.1

    01.02 · 218.♡.67.124

    성경책에서 유대인들이 그랬죠. "쟤들도 왕 있으니 멋져 보여 우리도 왕 만들어줘". 그 결과는 뭐 ... 개차반입죠 ㅎㅎㅎ
    이스라엘은 이제 왕 없습니다. 지들도 압니다. 왕 있으면 피곤하다는걸요.
  • FV4030

    FV4030 Lv.1

    01.02 · 210.♡.27.130

    종신 반대합니다. 조지 워싱턴이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남은 게 임기를 끝내고 바로 떠났기 때문이죠. 민주정은 떠날 때 제대로 떠나야 완성된다 봅니다.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01.02 · 210.♡.186.13

    캡쳐 당해서 조리돌림 당하기 좋은 글 같네요..
  • 독사소

    독사소 Lv.1

    01.02 · 211.♡.254.96

    이 대통령 잘 하고 있고 앞으로 잘 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과도한 영웅시 신격화 기타 헌법적 상식을 벗어난 표현으로 상찬하는 건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까 저 아래 김병기에 관한 글에서 언급했지만, 내란수괴가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될 때 일각의 의혹 보도 등을 묵살하고 무슨 대단한 영웅이라도 되듯이 떠받들었던 사례, 김병기를 원내대표로 선출할 무렵 그를 '최종병기' 어쩌고 하면서 떠받들었던 사례에서 보듯이, 합리적 근거와 어느 정도 한계를 가지고 정치인을 지지하고 응원해야 합니다. 이 대통령을 그 두 자와 어떻게 비교하냐 불쾌하실 분들 많겠지만, 제 말의 핵심은 어떤 정치인이나 지도자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나아가 지키려는 자세에도 적당한 선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이 대통령에 대한 영웅화 신격화는 임기를 훌륭하게 마친 다음에 해도 늦지 않고 오히려 그떄가 적당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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