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이렇게 된거 이혜훈이 모피아랑 칼춤한번 췄으면 좋겠네요.
당
당구100 (14.♡.33.47)
2026년 1월 2일 AM 11:52 · 수정됨(14:37)
조회 832 공감 0
모피아 맞짱뜨면서 칼춤 한번 추고
자기 담그려 했던 재래식 언론하고 언론사 지원금 같은거 휘두르면서 개싸움 한번 하고
배신자라고 등뒤에서 도끼질 하던 국짐당도 복수의 칼부림 한번 하고...
칼춤 신나게 춘다음에
"호중이, 성호, 규백이 봤어? 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장면 보고 싶네요.
전투에 쓰려고 깜빵갈 죄인 끌어다 쓰는 영화 클리세 많은데
그런 영화의 묘미는 어차피 법이고 인권이고 따지지 않고
범법자이니까 인정사정 없이
적군 쓸어버리고
아군한테 면죄부 받는 장면으로 엔딩 크레딧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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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상향초
01.02 · 36.♡.54.46
통과되고 내년 국정감사에서 국짐 의원들한테 안 지고 깔아 뭉개면 꿀잼일 거 같네요 -
사사막여우
01.02 · 223.♡.206.219
그렇게 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채찍질해야죠! -
HHENE
01.02 · 110.♡.29.41
"야! 야~! 내가 너 죽이고 싶어~!"
모피아한테 이렇게 호통쳐주는 사람이 있었음해요. ㅠㅠ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1.02 · 115.♡.187.186
당초에는 기재부공무원출신 인사를 올리자고 제안이 나왔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공무원은 ㄴㄴ 이혜훈 픽 이렇게 됐다고 유튭서 들은것 같습니다. -
ㅡㅡIUㅡ
01.02 · 27.♡.50.36
기대합니다.
호통을 칠곳을 제대로 찾기를! -
사사장_대연동
01.02 · 100.♡.74.137
저는 이혜훈도 예전 강선우 의원처럼 낙마할 거라고 봅니다. 보좌관 갑질의 증거가 너무 명백하고, 국민들의 감정을 건드리는 지점이라 청문회 과정에서 극복하기 어려울 겁니다. 국민의 힘에서는 그때 당했던 전직 보좌관을 청문회에서 부르겠죠. 본인들 발등 찍기일 지언정 이 대통령 생각대로 임명하지 못하는 것이 1차 목표일 것입니다. 뒷감당을 생각하지는 못하겠지요. -
원원주니
01.02 · 118.♡.6.85
녹취 들어보니.. 뭔가 교수님이 랩에서 소리치는거 같네요 ㅎㅎ
그나저나 또 배신자 나올까봐 아주 제대로 이거저거 다 나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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