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오세훈, 새해 첫 일정은 '재건축 현장'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일 AM 11:55 · 수정됨(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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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서울 영등포구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는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를 공급하겠다는 서울시의 계획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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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어떤 변수 앞에서도 ‘공급은 멈추지 않는다’는 확고한 원칙을 견지하겠다“며 올해 목표인 2만3000호 착공을 문제없이 추진하고 2031년까지 서울 전역에 31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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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온리 공구리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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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1.02 · 221.♡.175.185
한강버스 얘기나 나눴으면 좋겠어요. -
솔솔고래
01.02 · 223.♡.175.38
오세훈은 박정희때 서울시장 했으면
이쁨 받았겠어요 -
NNamu
01.02 · 118.♡.89.137
이 인간도 정상은 아니에요 -
시시레비펜
01.02 · 175.♡.8.103
저 인간 참 일관적이네요 -
Lludacris
01.02 · 175.♡.29.169
강남 몰표에 미친 시장....어휴.. - H
HakunaMalu
01.02 · 210.♡.9.80
현실은 오세훈 임기 동안 주택공급 감소이고 올해부터는 아예 박살입니다.
저 공구리조차도 임기 내내 처놀다가 선거 다가오니 하는 척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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