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날 운전했다고 사위로부터 혼나기
세
세상여행 (211.♡.180.156)
2026년 1월 2일 PM 12:16 · 수정됨(13:01)
조회 974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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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ov
01.02 · 119.♡.180.84
남편한데 이르는데... -
Mmasquerade
01.02 · 221.♡.172.92
마지막이 킬포군요
예전에...겨울방학때 학교 갔는데
교수님이 아들을 저 눈썰매 태워주고 계시던...(캠퍼스 잔디 있는 곳들 많은 큰 캠퍼스 였죠)
"안녕하세요" 하니깐..
열심히 끌던 교수님이 고개 들어서 우리를 보다가. ...
저 상황처럼 손이 올라가서 아들이 뒤로 꽈당...
애야 미안했다.....(이제 많이 컸겠군요) -
다다크메시아
01.02 · 211.♡.138.253
일종의 패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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