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척의 일생' 보고 왔습니다. (노스포)
입
입틀막클리앙 (106.♡.202.175)
2026년 1월 2일 PM 12:34 · 수정됨(14:12)
조회 402 공감 0
다모앙에서 괜찮다는 글을 보고 오전 일찍 아무런 정보 없이 가서 보고 왔습니다.
요즘 저는 영화가 재미있다 없다를 계속 집중이 되냐 안되냐로 결정하는데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아주 재미있더군요. (참고로, 아바타는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잔잔하지만 웃기기도 하고 긴 여운이 남는 영화네요. OTT 나오면 또 봐야겠습니다.
추천합니다.
댓글 (2)
-
정정신쇠약
01.02 · 124.♡.13.205
-
시시레비펜
01.02 · 118.♡.6.173
척 보면 앱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보다보니 놓친 부분도 발견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댄스동아리 퀸은 아바타 제이크 설리 막네딸이라는군요. ㅎ 그리고 주인공 마지막 대학붙고 나서 역할은 영화 원더의 주인공 어기입니다. 그 외에 많은 배우들이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