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의 잘못은 녹취와 더 큰게 있습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1월 2일 PM 12:54 · 수정됨(14:26)
조회 2,392 공감 0
강선우 의원이 상담했을때 강선우는 공천관리위원회에 있었고 김병기는 공관위 간사였다는겁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사건을 처리했어야지요.
그 정도 권한도 있는 자리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걸 뭉게고 의뭉스럽게 넘어갔다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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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1.02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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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02 · 211.♡.97.42
공천 탈락이었던 사람이 단수 공천 됐는데 강선우 김병기가 관여 됐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관련 기사들을 보면 강선우와 전날 이미 통화해서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자기 의원실로 불러서 대화하고 녹음한 겁니다.
증거로서 녹음을 했다면 공개하고 돈을 받은 사람과 준 사람을 처벌하면 됩니다.
하지만 상황은 전혀 다르게 전개 됐죠.
저는 빚을 지우고 나중에 써먹을 용도로 보관하고 있었다고 추정합니다.
그게 바로 캐비닛입니다. -
Hheltant79
→ 하늘걷기
01.02 · 61.♡.152.133
저렇게 녹음해놓고 정작 본인은 강선우가 김경 단수공천을 주장했던 공관위 회의에 불참했죠.
국정원 출신을 들먹여도 할 말이 없을 공작이고 인간적으로도 음습한 처사였습니다. -
Kkissing
01.02 · 121.♡.79.213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이없는건 안들은거로로 하겠다는 말이 나와도 그걸 잘한거라는 댓글이 너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나마 다모앙은 거의 안보이는데 다른데는 장난 아닙니다. -
돌돌궁댕이
01.02 · 39.♡.147.122
매관매직도 황당한 일인데요. 그걸 알고도 방관한 것은 더 충격이였습니다.
진짜 너무 실망스러워서 한동안 허탈한 감정 추스르기 힘들더군요.
민주당은 정신차리고 또 이런 일이 있었는지 샅샅히 조사해야 합니다. -
초초록몽
01.02 · 222.♡.148.73
아주 음흉하고 간교한 자 같습니다. - 드
드림백돌이
01.02 · 119.♡.147.168
두사람 다 정말 실망을 넘어서서 허탈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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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뭉스러운 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