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AI산업 때문에 전기차를 활성화 정책을 펼치기엔 부담이 있겠네요.
따따블이

Lv.1 따따블이 (221.♡.84.245)

2026년 1월 2일 PM 02:16 · 수정됨(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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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전력이 모자르다고 하는 상황에서 전기차를 사라고 보조금 주고 육성책을 펼칠 수 있을까요?


전력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진 AI 때문에 다른 산업들이 피해 입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전기를 취한 자

산업을 장악 하리라!!

댓글 (17)

  • finalsky

    finalsky Lv.1

    01.02 · 223.♡.80.53

    오히려 전기차를 늘려 전기사용 peak 칠때 전기를 팔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서 전력부하를 낮출 수 있어요. 더 필요합니다.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finalsky 작성자

    01.02 · 221.♡.84.245

    오 전기차의 전기를 팔 수 있나요? 태양광 발전 그런 것처럼 말이죠?
    신기하네요 @_@
  • 빅머니

    빅머니 Lv.1 → 따따블이

    01.02 · 61.♡.186.175

    자동차는 주행 중인 시간보다 주차 중인 시간이 길기 때문에 피크 타임 때는 건물 내 주차 중인 전기차들의 배터리를 활용하자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닌 것이 양방향 충전 시스템은 일단 가격이 비쌉니다. 게다가 차량마다 배터리 BMS가 다르기 때문에 이를 하나로 엮어 전력 공급 그리드를 짠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게다가 주차 중인 차를 차주가 갑자기 몰고 나가면 그만큼 공급량이 예상치 못하게 줄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비책도 세워야 하죠.
    좋은 아이디어이지만 상용화되려면 넘어야 할 산이 꽤 많습니다.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빅머니 작성자

    01.02 · 221.♡.84.245

    아직 아이디어 단계군요. 손실도 커질 것 같아서 지금보다는 조금 더 안정된 단계에서 연구되어야하는게 아닌가 싶군요 @_@
  • DRJang

    DRJang Lv.1

    01.02 · 211.♡.188.126

    전기차에 필요한 전기는 충전기 한대씩 쪼개서 판단해보면 재생에너지로 감당할 방법이 많아서 생각보다 큰 문제는 아닙니다.
    근데 데이터센터는 송전망 부터 스케일이 다르고, 건물 하나가 소비하는 전력 단위가 넘사벽이라 단시간에 확충하기가 어렵죠.
    서로 상황이 다르죠.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DRJang 작성자

    01.02 · 221.♡.84.245

    재생에너지를 많이 보급하면 되겠군요. 자동차 윗뚜껑(?)에 태양광 패널을 왜 설치 안하나 의아한데 각종 방법들이 늘어나겠네요.
  • DRJang

    DRJang Lv.1 → 따따블이

    01.02 · 211.♡.185.254

    그걸로는 부족하니까요.
    대신 주차시설이 있는 부지와 그 주변의 건물들 여기저기에 안쓰는 표면들이 많거든요.
    옥상이 될 수도 있고, 아파트는 유리창이 없는 측면부가 될 수도 있고, 고가도로 진출입로를 원형으로 설계하면 가운데가 비어있는데 그런식으로 도심에 쓰지 않는 부지들을 탈탈탈 털어서 에너지 생산 설비를 채워나가면 도심에 전기차는 충분히 대응 할 수 있습니다.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DRJang 작성자

    01.02 · 221.♡.84.245

    패널 제작 업체는 물론이고, 설치 업체들의 일거리가 늘어나겠군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01.02 · 106.♡.203.157

    그런 논리면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죠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1.02 · 221.♡.84.245

    당장 우선 순위 높은 것에 더 집중하지 않을까 싶어서 생각해본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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