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유치장에서 나나 강도 만난 썰.twt
열린눈

Lv.1 열린눈 (223.♡.81.95)

2026년 1월 2일 PM 02:27 · 수정됨(15:24)

조회 1,720 공감 0

댓글 (7)

  • singya

    singya Lv.1

    01.02 · 220.♡.35.103

    세상에 이런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01.02 · 118.♡.248.74

    글쓴이는 왜 들어갔는지도 참 궁금해집니다 ㅋ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01.02 · 61.♡.120.114

    목에 칼이 꽂혀있을정도로 깊게 꽂혔는데 제 정신에 저렇게 말 다 하고 행동한다는건 ...
    솔직히 구라에 한표입니다...배에 칼이 꽂힌거라면 이해라도 가겠는데 말이죠...
  • 눈팅이취미 Lv.1

    01.02 · 182.♡.218.38

    솔직히 고소한 거 보고 기가 찼어요.
  • BECK

    BECK Lv.1

    01.02 · 210.♡.183.213

    기사에는 몸싸움중에 자기 흉기에 다쳤다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목을 찔렸는지는 모르겠는데 목을 찔렸으면 1시간이나 대치하고 대화하고 이게 가능한가요 ㄸ
  • Typhoon7

    Typhoon7 Lv.1

    01.02 · 115.♡.125.203

    "나도 칼에찔렸으니까 뭐라도 주지않을까"
    ... 야동업체가 순결서약하는 소리 하고 있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bb000ba.jpeg]
    그 정도 멍청함으로 20년 넘게 살아남을리 없으니 지어낸 얘기겠죠? -.,-
  • 만화처럼

    만화처럼 Lv.1

    01.02 · 210.♡.76.166

    자기 입장에서만 말하면 다 믿어줄 수가 없죠. 이미 무단 침입한 범죄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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