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읍니다

Lv.1 구울 (121.♡.23.139)

2026년 1월 2일 PM 02:37 · 수정됨(15:54)

조회 1,096 공감 0

다음 주에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약 3주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해외로 갑니다. 


돈도 없는데 rog xbox ally 보면서 눈물과 침만 흘리고 있읍니다...


슬프네요... 아내 없는 다음 주를 맞이하기에 너무 두려워요...

댓글 (10)

  • 채리새우 Lv.1

    01.02 · 61.♡.78.215

    힘내십시오....
  • 구울 Lv.1 → 채리새우 작성자

    01.02 · 121.♡.23.139

    감사합니다...
  • Typhoon7

    Typhoon7 Lv.1

    01.02 · 115.♡.125.20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4a86612.jpeg]
    아내님께서 사정이 생겨 못가게 되었다고 출발 당일 통고하신다면... 기쁘시겠군요.
  • 구울 Lv.1 → Typhoon7 작성자

    01.02 · 121.♡.23.139

    잃게 될 예약금 때문에 꼭 보내겠습니다...
  • 떼레레

    떼레레 Lv.1

    01.02 · 211.♡.78.7

    출국장 들어가는 모습 볼 때까지 최대한 슬픈 표정을 유지하고 계세요
  • 구울 Lv.1 → 떼레레 작성자

    01.02 · 121.♡.23.139

    식염수 지참 ㅊㅊ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01.02 · 59.♡.71.22

    도착했다는 연락오기전까지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 구울 Lv.1 → 남매아빠 작성자

    01.02 · 121.♡.23.139

    감사합니다~
  • 독사소

    독사소 Lv.1

    01.02 · 175.♡.127.215

    진리의 …
  • 구울 Lv.1 → 독사소 작성자

    01.02 · 121.♡.23.139

    오늘도 울면서 들어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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