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외부에서 중국어는 어렵지 않게 들리네요
따
따따블이 (211.♡.202.14)
2026년 1월 2일 PM 03:54 · 수정됨(17:25)
조회 522 공감 0
관광객인거겠죠? 복상은 일상복이긴한데...
인도에서도 버스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중국어로 대화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네요
왜 한국어를 안쓰죠..?
댓글 (8)
- 돼
돼지사우르스
01.02 · 59.♡.185.247
재작년, 인천공항에서 중국여행객이 신용카드를 흘렸는데 지나가던 노인이 카드 떨어졌으니 줏으라고 알려주더군요. 중국여행객이 못 알아듣길래 제가 주어줬습니다. 그리고나선 그 노인은 자리를 뜨면서 중국말로 대화하더군요. 뭔가 싶었습니다. - 추
추목
01.02 · 211.♡.107.218
관광객 아니더라도 중국어로 대화하는 분들 자주 봅니다. - 클
클라시커
01.02 · 211.♡.200.100
중국인 관광객이 중국어 쓰는게 뭐가 문제일까용 ㅋㅋ -
따따따블이
→ 클라시커 작성자
01.02 · 211.♡.202.14
관광객처럼 안보여서요 ㅎㅎ
대림동의 확장같은 억측이 듭니다 ㅎㅎ - 클
클라시커
→ 따따블이
01.02 · 211.♡.201.20
뭐 그냥 다인종 국가에선 흔한 일인데요 뭐 ㅎㅎ
한국도 그렇게 되어가는 중이겠죠. -
Hheltant79
→ 따따블이
01.02 · 61.♡.152.133
미국 캘리포니아 같은 곳은 선거 공보물만 한국어 포함 8개국어로 나옵니다.
한국 거주 중국인이 사적으로 중국말 하는게 크게 이상한 건 아니죠. -
Kkmaster
01.02 · 1.♡.134.157
동네 슈퍼가면 러시아어나 베트남어도 평소 쉽게 들립니다 - 아
아브람
01.02 · 210.♡.108.130
지방근무하다가 가끔 서울출장가면서 서울역에서 대기하다보면...
외국인이 반 이상인것 같아보입니다...
한국인처럼 보이는데 지나가며 말하는것 들어보면 일본인...
중국인들은 대부분 시끄럽게 단체로 다녀서 금방 알게되고...
투어링백 끌고다니는 인도인처럼 보이는 사람들...
역내 광고도 온통 다국적언어로 되어 있고, 역외 서울역 근처 안내문구는 영어가 70%는 되는것 같아보입니다.
마치 해외 어딘가를 방문하는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