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6년 1월 2일 PM 05:44
조회 201 공감 0
오늘 출근 안 했슴미다
아직 휴식이 필요해서 출근 몬 한다고 미리 싸장님께 말 해 놨었슴미다
11시 넘어서 일어나서
밍기적밍기적
책상위가 너무 너저분 하고 새해인데 집 좀 치워볼까!!
비장한 마음으로 박스를 드는 순간!!
허리.. 꼬리뼈... 그쪽에 압박이 뽞!!!
좀 누워 있다가
책상만 좀 치우자
빨래도 좀 돌리자
설거지도 좀 하자
5시간동안 천천히 슬금슬금 했더니
책상이 많이 깔끔해 졌어요
쓰레기 버리러 가야 하는데
넘 귀찮고 춥고 배고픔미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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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1.02 · 223.♡.72.227
맥 스튜다오의 보금자리를 마련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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