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토네이도 감상
구마적

Lv.1 구마적 (220.♡.81.133)

2026년 1월 2일 PM 06:29 · 수정됨(23:24)

조회 1,681 공감 0



가까이에서 실제 보면 정말 지릴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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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와이본

    와이본 Lv.1

    01.02 · 121.♡.222.243

    유년시절을 캔사스에서 자랐습니다.
    가까이서 봤습니다
    지립니다......
  • C

    concept Lv.1 → 와이본

    01.02 · 223.♡.74.23

    캔사스의 도로시가 저 토네이도를 타고 오즈의 나라로 갔죠.
  • nemosemo

    nemosemo Lv.1 → concept

    01.02 · 210.♡.163.189

    앗 저도 도로시 이야기 할려고 했었는데! ㅎㅎㅎ 역시네요 ㅎ
  • 달콤한딸기쨈

    달콤한딸기쨈 Lv.1 → 와이본

    01.02 · 115.♡.195.188

    오즈에 다녀오신 건 아니죠(?!)
  • gksrjfdma

    gksrjfdma Lv.1

    01.02 · 1.♡.216.81

    정말 무섭습니다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01.02 · 222.♡.196.171

    저거 저렇게 가까이 가도 되나요?
    방향 틀어서 도로 위로 올라오면 자동차에 탄 채로 이상한 나라로 직행할 텐데요.
  • mtrz

    mtrz Lv.1

    01.02 · 106.♡.11.163

    지리긴 하네요.
    사실 한번쯤은 구경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제가 살짝 재난 매니아라서...
    당사자들에게는 생명과 재산의 위협인데 누군가에겐 구경거리라는 것이 좀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말입니다.
  • 부릎뜨니숲이어쓰

    부릎뜨니숲이어쓰 Lv.1

    01.02 · 61.♡.66.225

    옛날 사람들 엎드려서 절 할 만하네요 ㄷㄷㄷ
  • 조알

    조알 Lv.1

    01.02 · 172.♡.91.76

    오클라호마에서 나고 자란 친구는 유년시절에 토네이도 오면 한참 구경하다가 우리집쪽으로 오는거 같을 때에만 급하게 지하실에 숨으러 갔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캠핑하다가 캠핑장 인근에 예보도 없던 토네이도가 덥쳐서 (지격당하진 않았지만요) 차로 급하게 대피했고, 토네이도가 뿌린 우박에 차가 곰보가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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