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수면의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1월 2일 PM 09:19 · 수정됨(01. 0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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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시의 보통 수면 자세(러그 위). 10+440주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그렇듯이 김호시 역시 어디서나 잘 자는 야옹입니다.
집이 그렇게 춥지 않을 때, 러그 위에서 잠을 청할 때 기본 자세입니다.
대장님과 집사가 바쁘게 돌아다녀도 눈 한 번 뜨지 않는다는 건 깊은 잠에 빠졌다는 뜻입니다.

수면 발차기 자세
김호시는 골반이 자유로운 편이에요. 더 깊은 잠에 빠지기 시작하면 자면서 발차기를 시전하기도 하고,

마침내 활짝 열린 골반
결국에는 골반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모아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사는 것이 즐거운 야옹이 김호시의 삶을 '호시지락'이라고 했다가 너무 진지한 것 같아서
자게에 올리는 김호시 카테고리를 '호락호락'으로 이름 지었습니다.
경험상 이름이 붙으면 견디는 힘이 생기고 오래 가더라고요.
8년 동안 쌓인 김호시의 즐거움을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소개할 텐데요.
게으른 집사가 자게에 김호시 사진을 오래도록 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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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1.02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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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할랴 작성자
01.03 · 223.♡.248.67
김호시는 아저씨는 아니지만... 양말은 벗고 자라고 할게요. : ) -
SSIM_Lady
01.02 · 121.♡.73.61
호시랑 인연이 있는지 다모앙에 들어올때마다 호시 글을 보네요 역시 저는 호시 전생에 집사였나봅니다아아 -
클클라인의병
→ SIM_Lady 작성자
01.03 · 223.♡.248.229
복도 많은 김호시네요. 전생 집사(?) 소식 호시에게 전할게요. : ) -
노노래쟁이s
01.03 · 121.♡.3.57
[대봉 나잇]이라 붙인 이름 덕에 매일 밤 마감하는 심정(?)으로 대봉이의 소식을 전하고 있읍니다. 😅😅
호시의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호락호락한 모습을 자게에서자주 볼 생각에 힘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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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벗고 줌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