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 담화문..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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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일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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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동안 의미있게 들을 내용 하나도 없었지만..


그래도 저들 입장에서 적어도 마이너스 되는 짓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들 입장에서의 최악의 수는

'우리 비긴걸로 하지 않을래..'라는 포지션 취하는 경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일단은 그냥 깔끔하게 의사집단 카르텔 규정하고 한줌밖에 안되는 의사집단의 표는 확실히 버리고,

집토끼와 의사증원 절대적 지지하는 중도 표심 확실히 잡겠다는 의지 표명한거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면허정지 절차(등기 송달 횟수) 이야기하면서 '(공시송달 개시까지)지금까지 두발 쐈고 이제 한발 남았다!' 한거는 저쪽들(굥빠는) 입장에서는 '이게 윤석열다움(?)이지~'하면서 집결 의지 활활 타오를거 같습니다.


범진보에서 마지막까지 긴장풀지 말고 잘 대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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