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시의원 연봉검색해봤습니다.
T
todesto (76.♡.120.245)
2026년 1월 3일 AM 07:37 · 수정됨(11:29)
조회 3,086 공감 0
시마다 다르지만 강남구는 5천만원대고 제일 적은곳이 3천2백입니다.
임기는 4년입니다.
자 그러면 이자리를 1억 주며 공천을 받는다. 그러면 임명되면 제사보다 잿밥에 관심이 가는건 너무 당연하잔아요.
이런일이 공공연히 있었을껀 확실한데 전 솔직히 국짐쪽들이 그랬을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선우건 보고
여당이나 야당이나 똑같다는 마눌한테 반박할수가 없어졌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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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03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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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1.03 · 124.♡.160.101
지자체에서 결정권을 쥐고 있는 용역사업 관계자들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지방자치제도는 손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중 특히 기초지자체를요. 이재명, 정원오같은 보석도 나오긴 합니다만... 대개 비효율과 부패의 온상인데 제대로 감시가 안되는 것 같거든요. - 게
게으른드루
01.03 · 223.♡.53.52
깨끗한 사람은 버틸수도 없을정도로 더러운 이권과 사람들이 오가는 자리인것이죠 -
단단아
01.03 · 49.♡.162.148
전 민주당 깨끗해서 좋아하는거 아니라고 이야기해요. 다 더러운 와중에 그래도 민주당에선 멱살잡고 캐리하는 인물들이 한두명씩 나오는 곳이다. 그런 당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민주당밖에 없다구요. 국힘당에 누가 있나요...거긴 완전 오물통이죠. -
올올망졸망
01.03 · 222.♡.55.230
시의원인데 구마다 연봉이 다른가요..? 독특하네요.. -
Ttodesto
→ 올망졸망 작성자
01.03 · 76.♡.120.245
그렇더라구요. -
홍홍홍
01.03 · 121.♡.221.88
급여가 너무 작은거 같네요. 구의원이 할 일이 별로 없어서인건지 아니면 구의원이니 예산 때문에 많이 못주는건지. 이럴거면 일을 조금주고 파트타임으로 써도 할 사람이 없을거 같은데요. -
Jjoydivison
01.03 · 119.♡.207.200
소위 말하는 공천헌금 같은건데….저쪽은 금액이 상당히 높아요. 10년 전 즈음 친구가 시의원 하려다가 가격보고 수지 안 맞아서 포기한 적이 있어요. 지역마다 다르긴 한데 저쪽은 3억이 시작가엿고 경쟁이 붙으면 더 올라간다고… -
NNoaec
01.03 · 220.♡.173.117
보스를 잡는다고 끝이 아니라 언제든 변할 수 있으니 계속 감시 해야죠. -
기기적
01.03 · 211.♡.43.130
당원들은 다르죠.
그래서 당원 중심의 민주당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핵심은 1인 1표랑 모바일 정당입니다.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이걸 약속한 문정복 후보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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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람 뽑고 자기 선거 돕게 하는 일이 일상이 되니까 돈이 오가는 겁니다.
고인물이 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