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패딩 수선하기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1월 3일 AM 09:18 · 수정됨(10:37)
조회 1,979 공감 0
{video: https://i.imgur.com/Sqi57q6.mp4 }
몸집이 커지기 때문에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뜯기고 찢어지는 일이 생기죠.
그럴 때 주변에 수선해 주는 곳도 거의 없어서 처분이 참 애매하죠.
댓글 (8)
- 떡
떡갈나무
01.03 · 1.♡.2.244
-
Bbiogon
01.03 · 112.♡.95.201
다운파카, 길 가다가 전봇대의 튀어나온 철판에 긁혀서 5센티 정도 찢어져서 털이 눈처럼 날렸는데 브랜드 대리점에 맡겼더니 감쪽 같이 수선해 주더군요. 5천원인가 냈었는지 무료였는지 기억이 분명치 않네요. -
제제레마이
01.03 · 211.♡.227.150
눈에 잘 안 띄거나 작은 부위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방수반창고를 붙입니다.
브랜드 제품이면 수선 맡깁니다. -
크크리안
01.03 · 58.♡.211.143
시외버스 터미널 군용물품 파는곳에 가면
맹호부대 호랑이도 넣어줍니다. 저렴 -
세세상여행
→ 크리안 작성자
01.03 · 61.♡.129.130
"집 떠나 와..." 아닙니다... -
크크리안
→ 세상여행
01.03 · 58.♡.211.143
민방위 패딩도 호랑이 넣어 줍니다 ㅎㅎㅎ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01.03 · 106.♡.128.16
와 저거좋네요 상표 모양으로 수선 -
세세상여행
→ 타오름달열여드레 작성자
01.03 · 61.♡.129.130
라푸...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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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도 다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