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 [정준희의 논] 유시민 작가편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1월 3일 AM 10:15 · 수정됨(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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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aoXec7Xmu90 }
유시민 작가도 해결책을 제시할 수는 없죠.
우리가 바라는 건 누군가 앞에 나가서
"다 잘 될 거야! 그러니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포기하지 말고 힘내자!"라는 작은 격려죠.
방송 마지막에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얘기를 하며 "꾸역꾸역" 이기는 경기를 얘기합니다.
정치도, 우리네 삶도 같죠. 만화나 영화 같이 한 번에 시원한 결말을 보여주는 건 없습니다.
한국 사회도 "꾸역꾸역" 앞으로 갈 겁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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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1.03 · 14.♡.2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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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03 · 211.♡.97.42
이재명 대통령의 의도는 알겠다.
하지만 이혜훈이 적임자인지는 모르겠다.
청문회에서 지켜보겠다.
김병기 강선우는 민주당의 휴먼 에러다.
아직 시스템 에러는 아니지만 걱정된다.
민주당이 시스템을 잘 고쳐야 한다.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저는 후반부보다 전반부의 내용들이 더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신경이 안정되는 흐뭇한 방송이었습니다. -
솜솜다리
01.03 · 220.♡.212.217
유작가님은 언제 또 손흥민 경기를 봐서 토트넘 애기를 하시는지 정말 세상에 모르는게 없네요 -
진진우원
01.03 · 58.♡.240.233
논 유시민편과 노무현재단 연말결산편은 꼭봐야 할 방송인것 같습니다. -
RRainSun
01.03 · 218.♡.40.195
26년에 위로가 되고 조급함이 줄어들게한 좋은 방송이었어요 -
허허영군
01.03 · 110.♡.83.100
꾸역꾸역 이기는 시즌은 팬들은 답답하고 조미조마 하지만, 결국 우승또는 좋은 성적을 거두더라구요.
그것처럼 우리도 현재 답답하고 조마조마하지만
꾸역꾸역 이겨마가면 결국 승리는 우리들것 이죠. 이번달 중순판결부터 이기는 게임들어가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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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죠.
한 순간에 천지개벽하듯 이루어지는 일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