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를 만났습니다...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1월 3일 AM 11:02 · 수정됨(19:36)
조회 1,575 공감 0
데면데면 하는건 여전하네요.. 곤냥이란..ㅡㅡ



좀 빡친듯

츄르와 발톱손질.빗질 로 비위를 맞춥니다



다시 지 할일 합니다...

내꺼 아니네 ..ㅡㅡ;;

그래도 좋네요 ㅋ 아.. 집이 쵝오 고니 쵝오
댓글 (19)
-
UUrsaMinor
01.03 · 115.♡.248.122
고생하셨습니다.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
Ttinystory
01.03 · 211.♡.36.176
고생하셨네요. 토닥토닥. 고니가 나름 굉장히 반가워하는게 느껴집니다. 한 3초쯤? ^^
이제 왔으니 하던 돌봄을 해라 머 그런 느낌이군요 ㅎㅎ -
채채게바라
01.03 · 223.♡.88.85
수고하셨어요. 자~~알 쉬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
Ccatopia
01.03 · 118.♡.172.85
푹쉬시고 얼렁 회복하세요 -
이이상향초
01.03 · 36.♡.54.46
고니가 집사가 허락없이 가출했다 들어와서 화났나요 ㅎ
이제 집에서 맛난 음식 많이 드셔야죠 -
유유토피아
01.03 · 222.♡.240.116
건강하세요. -
PPearlCadillac
01.03 · 118.♡.66.180
고생하셨습니다. 새해엔 건강하세요! -
달달과바람
01.03 · 14.♡.23.206
{emo:president-013.jpg:150} - 더
더불어
01.03 · 223.♡.192.84
쾌유를 바랍니다 -
OOz오즈
01.03 · 110.♡.156.250
{emo:damoang-emo-007.gif: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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