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프로 풀옵 때리면 M3 MAX 맥북프로 16이랑 가격 비슷하네요.
H
hatha (39.♡.133.100)
2024년 5월 8일 AM 12:58 · 수정됨(02:21)
조회 2,316 공감 0
맥북에어 M4가 나온다 치면 램과 저장공간을 동급 사양으로 구성할 때 맥북에어가 훨씬 저렴하겠는데요?
맥북 모니터에 터치만 넣으면 매직키보드+아이패드프로랑 거의 같아지겠네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어쩐지 IPAD OS와 MAC OS가 통합될 거 같기도 하고...
라이트 유저라 MAX급은 필요가 없고,
라이트 유저한텐 500만원짜리 패드도 필요가 없죠.
그래도 뭘 살까 고민이 되는, 이런 저런 잡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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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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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5.08 · 58.♡.135.103
매직키보드 끼우면 짜잔~ mac os확장가능합니다. 이정도아니면 아 좀 좋은 패드네로 끝난거죠.. - H
hatha
→ 삼진에바 작성자
24.05.08 · 39.♡.133.100
전 iPad OS도 충분할거 같지만, 가격 생각하면 OS의 한계가 아쉽습니다. -
SSuperjh21
24.05.08 · 58.♡.134.219
솔직히 애플팬슬이랑 셀룰러만 아니면 맥북에어가 더 낫죠 - H
hatha
→ Superjh21 작성자
24.05.08 · 39.♡.133.100
거기에 디스플레이랑 스피커가 아이패드의 장점 일 것 같은데, 저는 매직키보드가 참 별로네요.
맥용 매직키보드랑 트랙패드를 들고다니면 아이패드의 사용성에 엄청난 손해가 있을까요?
또 생각이 꼬리를 무네요. ㅎㅎㅎ -
SSuperjh21
→ hatha
24.05.08 · 58.♡.134.219
둘다 사면 가격도 가격인데 특히 12.9는 무게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화면이 좀 작아도 가벼운 11로 갔습니다 -
Hhotsync
→ hatha
24.05.08 · 208.♡.104.184
매직키보드를 달면 편리한 점이 있긴 합니다만, 살인적인 무게와 가격 그리고 아무리 키보드를 붙여봐야 한계가 뚜렷한 OS 때문에 쓰다보면 가끔 현타가... -
Hhotsync
24.05.08 · 208.♡.104.184
소모임에 글도 썼지만 패드 프로는 진짜 저 세상으로 가고 있네요. 패드 프로는 프로 영역에서도 애매하고, 아마추어 영역에서도 애매하고, 라이트 유저에게는 더 애매한 이상한 기기가 되어 버렸다는 생각입니다. 억지로 쥐어짜낸 생산성이랄까요... - H
hatha
→ hotsync 작성자
24.05.08 · 39.♡.133.100
댓글 읽다보니, 차라리 맥북에어와 아이패드에어 두대를 따로 쓰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조조알
→ hotsync
24.05.08 · 141.♡.167.159
저는 진짜 다른거 다 필요없고 12.9인치 크기때문에 패드프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아이패드 에어 13인치가 나온 이상 다음에 기변할때는 프로로 갈 필요성을 못느낄거 같습니다.
지금 쓰는 조합이 iPad Pro 12.9 4세대 (A12z) + 펜슬 2세대 + 폴리오 키보드인데..
전 이거면 한 10년은 더 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중간에 배터리 한번 교체하면 될거 같고요.. -
네네디언
24.05.08 · 125.♡.120.7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의 생산성을 강화시킬 생각을 안 하는거같아요. WWDC를 기다려보긴 해야겠지만, UI/UX 및 생산성 앱 측면에서 획기적인 발전이 없다면 도대체 M4의 성능을 어디다 쓰라는거지…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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