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간 고등어....기대가 크니 실망도 크네요
M
masquerade (117.♡.6.246)
2026년 1월 3일 PM 01:41 · 수정됨(16:50)
조회 1,512 공감 0
고등어는. 오산 북극해 고등어 만 못하고(여기는 반찬은 적은 대신에 고등어가 인당 반마리가 아니라 한마리. 그리고 양이 아니라 질에서.....북극해가 더 나아요)
반찬들은.....기대보다는 별로네요....여기를 거의 그대로 카피한 하남 정성고등어가 제게는 종류나 맛에서 더 낫네요....
자반고 체인은..... 고등어도 반찬도 다 그저 그렇네요
그리고 산으로 간 고등어.. 테이블 마다 간장이 있는데...."사시미 간장 소스" 라고 있는데...간장에다가 설탕을 탔는지 무시 달아요 ㅠㅠ
댓글 (6)
- S
ssunshine
01.03 · 182.♡.114.21
전 오픈런으로 두번 정도 갔었는데 반찬은 맛있었으나 이렇게 줄서서 먹을 정도인가 싶긴 하더라구요. -
Mmasquerade
→ ssunshine 작성자
01.03 · 117.♡.6.246
오늘 첨 와서 다른건 모르겠는데
잡채는.....하. ㅠㅠ. 이걸 먹으라고 내놓았나 싶더라구요 -
트트라팔가야
01.03 · 58.♡.217.6
음식점: "구글 리뷰" 보시고, 정렬은 별점 낮은순으로요. -
LLV426
01.03 · 39.♡.223.199
너무 사람이 많아져서 서비스 질은 계속 떨어지고 있죠.
집에서 냄새 안 풍기고 생선구이 먹는 장점은 있지만, 1~2시간씩 기다리면서 먹을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어쩌다 시간 맞아서 오픈런 하면 모를까.
작년인지 재작년에 부모님 모시고 10시 반쯤 갔다가 3~40분 대기하고 먹었는데, 그게 제 기준에 마지노선이에요. -
HHINK
01.03 · 118.♡.14.16
처음 오픈할때부터 다니던 사람인데요. 초반에는 대기도 없고 반찬도 맛있고 좋았어요. 이해할수없이 대기가 길어져서 안간지 몇년되었네요. 그정도 기다려서 먹을 맛집 아니죠. 차라리 그 옆집의 뼈해장국 +순대정식 이 더 났습니다. -
히히트다히트
01.03 · 58.♡.53.38
사실 그래서 아까 말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사람 많은게 이유가 있겠다 싶어서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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