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blast (112.♡.34.62)
2026년 1월 3일 PM 02:33 · 수정됨(16:53)
조회 1,817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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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1.03 · 58.♡.1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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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 가랑비
01.03 · 61.♡.120.114
댓글보고..엘베소리 나길래 문 열었는데 하필 택배기사님이
택배 발로 차는 장면을 바로 목격했던 기억이..
기사님이랑 저랑 좀 뻘춤하게 서로 쳐다보다 전 물건 챙겨서 들어가고
기사님은 꾸벅하고 엘베탔던 기억나네요 ㅋㅋ -
SsciroccoR
01.03 · 182.♡.18.141
우리 동네 C* 기사는 두번 던집니다.
차에서 내릴때, 현관 앞에...
차에 적재 할때도 던지면 3번 일지도... - 돌
돌고기
01.03 · 223.♡.249.85
밀거나 툭 놓는것을 이해하지만 허리높이 이상 놓는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
따따따블이
01.03 · 221.♡.84.245
시가 50만원짜리 전자부품을 던지놓는 패기...!!
클레임 신청 가능하겠는데요 -
세세상여행
01.03 · 61.♡.129.130
그럴 때는 앞에서 한 마디해야죠.
"그렇게 살살 던져서 박살나겠냐고요." -
Kkissing
01.03 · 118.♡.65.254
박스 포장도 어느정도 던질거 예상해서 만들어놓은걸테니 어지간히 던지는게 아닌 이상은 멀쩡하죠. 지금까지 고장나서 온건 한번도 없는거보면 나름 기준이 있는거 같아요. -
Bblast
→ kissing 작성자
01.03 · 112.♡.34.62
물건 문제가 아니라 던지실 때마다 제가 놀라서요...... 심장 떨어질 거 같습니다. -
Kkissing
→ blast
01.03 · 121.♡.79.213
그런 문제셨군요. 복도가 울려서 그런지 저희 부모님도 거실에서 택배 도착하는거 바로 아시긴 하시더라구요. 현관에 중문 설치해보세요. 좀 나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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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입구와 문까지 거리가 멀수록 세게 던지시는 것 같더라고요. 엘베 바로 앞에 현관문 있는 집에서는 스르륵 밀어놓는 또는 발로 툭 차서 미는 정도의 느낌이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