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척의 일생 / 노스포
상
상유캄삐로뽕 (220.♡.104.238)
2026년 1월 3일 PM 02:40
조회 492 공감 0
영화 좋았습니다.
히들스턴 춤사위(?) 보는것만으로도 좋습니다.
특히나 아역들 귀여버 죽겠습니다 ^.^
특히 캣 역할 맡은 아역이.. 아바타의 귀염둥이군요! (역시 호감상)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엔 뭥미? 해도 나중엔 다 이해됩니다.
명배우들 많이 나오니 배우들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공교육이 무너져 가는 가운데.. 주인공에게 "꿈과 희망을 준 참된 선생님"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 같습니다)
Ps. 배급사의 양x치 행동에 분노합니다. 배급사는 반성하라 반성하라! (지방러는 관객도 아니냐???)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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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글
01.03 · 119.♡.177.211
지금 보니 포스트가 영화의 스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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