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 기분좋으냥~~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1월 3일 PM 03:18 · 수정됨(19:14)
조회 503 공감 0
오늘 이상한거 많이 보여줍니다
저기서 계속 쳐다봄 . ..ㅡ.ㅡ

건너서 궁디 말리는냥 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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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상향초
01.03 · 211.♡.139.148
집사 가출 못 하게 감시 타워에서 이제 감시하려나 보네요 ㅎ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01.03 · 118.♡.72.49
저게 나 밥 주고 수발 드는 집사는 맞는 것 같은데.
이상한 냄새가 난다냥.
그것도 내가 싫어하는 병원 냄새가...
이상하다냥...
좀 지켜 보아야겠다냥.
집사 아닌 것 같으면 그냥 꽉 하악질 해야겠다냥... -
미미니언
01.03 · 110.♡.135.86
수술 하신다는 글 예전에 보고 지금에야 집사님 근황을 봤네요. 큰 일 무사히 끝내시고 편안한 집으로 오신 것 축하드립니다.
귀요미 고니 보시며 폭풍회복 하시길 바랄게요. -
IistD어토
01.03 · 49.♡.48.40
저 집사가 내 집사가 맞나 방황 중이네요.
더 건강해져서 신뢰의 아이콘이 되시길 말입니다~ -
Kkita
01.03 · 125.♡.203.162
아빠 왔으니 얼마나 신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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