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가동했습니다
까
까망꼬망 (61.♡.120.114)
2026년 1월 3일 PM 03:57 · 수정됨(16:08)
조회 498 공감 0
어제 야근하고 들어와 몸이 으슬거려 수영장 안가고 보일러 돌리고 핫팩 하나 까서
골골 중입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가스비 아낀다고 보일러 안돌리다 감기 걸려 병원비
나가는것보다 보일러 돌리는게 싸게 먹힐것같네요..ㅠ.ㅜ...진짜??
참고로 저번달 가스비 3600원(난방 안하고 샤워만 사용중이라)...생각외론 별 차이 안날수도 ㅋㅋㅋ
콧물에 목이 꽤나 부어서 주말동안 예전에 먹고 남은 감기약으로 버틸 생각입니다.
월욜 출근할땐 좀 괜찮아져야 할텐데...날이 쪼매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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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01.03 · 49.♡.14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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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 달짝지근 작성자
01.03 · 61.♡.120.114
맞아요...요며칠 영하 10도이하 떨어졌을때 이불 덮고 자도 공기가 차서 감기기운 온것같아요..
가열식 가습기 사용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ㅠ.ㅜ..
가습기 용량이 작아서 새벽엔 물이 다 증발하고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침대가 라텍스라 전기장판 뜨듯하게 지지질 못하는것도 한몫한것같습니다..
담에 침대 매트리스 사게되면 라텍스말고 걍 일반 스프링 침대 살려구요. -
달달짝지근
→ 까망꼬망
01.03 · 49.♡.149.207
실내난방 안하시면 라텍스 쓰면 전기장판도 가동 못하니 곤란하죠
동절기에는 매트를 바꿔 쓰시는게 어떠실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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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기가 너무 차니까 이마가 너무 차거워지더군요
이게 가장 문제였고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쓰던가 비니를 쓰던가 해야 좀 살만했습니다
실내 온도를 최소한 어느 정도는 유지하는게 어떠실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