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술 소비량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1월 3일 PM 05:27 · 수정됨(01. 0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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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본문 내 통계치가 꽤 잘못돼 있습니다.)
저가 술소비는 줄고, 고가의 술 소비 쪽으로 이동한 걸로 보입니다.
10년 전 회사 회식을 생각해 보면 그때는 사발식까지는 아니어도 분위기에 맞춰서 첫 잔, 막잔은 마시는 분위기였죠. 그 동안 코로나도 있었고, 직장 내 괴롭힘 같은 문제 때문이었을지 "마셔!"라는 분위기는 없습니다.
(마시라고 한다고 마실 저도 아니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꽤 바람직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담배를 잡아야죠. 정부와 정치인이 표와 세수와 의식하지 않으면 됩니다.
댓글 (31)
- B
bsls
01.03 · 222.♡.192.140
담배에 환경부담금 의료보험료 강하게 물려야될거같긴해요 -
하하늘걷기
01.03 · 211.♡.97.42
코로나 이후 술 없이 하는 회식과 모임이 늘었고 그게 자리 잡았다는 이야기도 있죠.
어차피 일 년에 한두 번 마시는 저 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네요. ㅎㅎ -
66미리
01.03 · 211.♡.220.186
예전엔 분위기에 마셨다면 요즘은 안마신다 그러면 다들 강요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무엇보다 회식도 많이 사라졌죠. -
Llache
01.03 · 218.♡.103.95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 하
하우디
01.03 · 114.♡.122.173
술값이
너무 비싸요
이인에 뭐돔 먹으면 5만원은 우습게 나오니
이제 술은 내돈내고 먹는기 아니다 라는 말이 우스운 말이 아닐지도 - 눈
눈팅이취미
01.03 · 182.♡.218.38
나름 좋은 것 같은데요. 술은 기분 좋을 정도로 마셔야지. 많이 마시면 본인만 손해니까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1.03 · 1.♡.30.46
회사에서도 젊은친구들은 술먹는 경우가 손에 꼽습니다
덕분에 회식도 거의 점심회식으로 정착됐죠 -
네네로울프
01.03 · 183.♡.95.100
근데 저거 완전 잘못된 통계라고 하는 것 같던데요.
거의 가짜 뉴스급 통계라고 -
세세상여행
→ 네로울프 작성자
01.03 · 61.♡.129.130
그런가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체감하기로는 일단 회식이 줄었고 주변 사람의 술 마시는 분위기를 보면 줄긴 했습니다. -
예예지
01.03 · 49.♡.83.205
22년 5월부터 윤돼지놈이었죠. 술 뿐 아니라 그냥 외식, 회식 모든게 줄었죠. 부자감세만 해대고 일반 사람들은 가난해져 돈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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