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내는 기준 잡기 어렵군요..
코미

Lv.1 코미 (183.♡.150.137)

2026년 1월 3일 PM 09:21 · 수정됨(23:17)

조회 1,204 공감 0

왜냐면 주변에 축의금 내는 사람들이 다들 제각각의 금액을 냅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의 경우 사촌 형 결혼식 때 100만원을 내고 또 거래처 사장 따님 결혼식도 50만원에 조니 워커 블루 라벨을 따로 선물로 그 사장님에게 주는 등 축의금 자체를 사업이나 인간관계의 한 축으로 여겨서 너무 통크게 주고요..

또 자주 만나는 분은 교사라서 김영란법에 따라 5만원 주는게 최대고 막 이런단 말이죠.

주변 표본이 너무 극단적이라서 다모앙 등을 둘러보니 약 5~10만원이 그나마 많아 보이는군요.

뭐 10만원 정도면 충분히 축하와 성의로 충분하겠죠?

댓글 (8)

  • Nunki

    Nunki Lv.1

    01.03 · 14.♡.149.23

    아는가 / 모르는가
    방문하는가 / 방문하지 않는가
    전에 예의를 표한적이 있는가 / 없는가
    친한가 / 친하지 않은가

    보통 이렇게 해서 업 다운이 결정되는듯요.
    특히 3번에서 한 적이 있다면 적어도 그 수준에 맞춰야 되겠고요.
  • 코미

    코미 Lv.1 → Nunki 작성자

    01.03 · 183.♡.150.137

    고심을 하고 또 인터넷도 보고 쳇지피티와 제미나이 등을 통해 물어보니,
    약 5~10만 선으로 잡더군요.
  • 딥초코라떼

    딥초코라떼 Lv.1

    01.03 · 182.♡.168.199

    저도 작년 사촌 동생 결혼식이 있었는데
    이모들 축의금도 다르더군요.. 큰이모는 50하고 ㅋㅋ
    나머지 이모들은 30씩 했습니다
    저는 20했는데 사촌 동생들도 20했다네요..ㅋ
  • Kenia

    Kenia Lv.1

    01.03 · 175.♡.100.133

    각자 기준이 있겠지만 친하다 싶으면 10만원 정도로 냈었어요
  • C

    concept Lv.1

    01.03 · 223.♡.75.125

    요즘은 기본이 10만원이고 친척 등 특수관계면 거기에 액수를 더하더군요.
  • 파적 Lv.1

    01.03 · 211.♡.136.178

    여유 되는 선에서 축하해 주고 싶은 만큼 넣고 있습니다. 뭐 그게 돌아 올지 안돌아 올지 그런건 그냥 생각 안하려구요 ㅎㅎ 그런거 까지 신경쓰기 싫어서요 ㅎㅎ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01.03 · 222.♡.55.158

    5만원은 진짜 요즘 보기 힘들어요. 진짜 나이많은 노인분들이 5만원 하는 경우가 있긴한데 요즘은 대부분 축의금든 조의금이든 기본 10만원부터 시작하더군요.
  • 별이

    별이 Lv.1

    01.03 · 118.♡.174.38

    친인척 30-50, 지인 10, 친한친구 10-30
    사업적인 측면으로 가면 금액이 달라지죠50-100

    단 내가 아주 잘산다 그러면 위 금액에서 0하나씩 더 붙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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