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맑음 (222.♡.34.181)
2026년 1월 3일 PM 10:02 · 수정됨(23:35)
현재 우리나라에서 성우 되는 방법이 각 방송사별로 공채시험을 통해 들어가는 방법밖에 없다겨 하네요. 전속 지나면 협회에 등록하여 프리랜서처럼 활동한다고 합니다.
물론 언더성우도 있지만 협회에서는 인정하지는 않지만..
선발하는 방송사가 kbs ebs 대원 대교
투니버스가 있고 (mbc는 2004년 이후로 선발이 중단됨)
그마저도 뽑는 인원이 남녀 각 1~4명이라고 하네요. 매년 뽑는 곳도 있고 2~3년에 한번씩 뽑는 곳도 있어서 경쟁률도 800~1000 가까이 되고 거기서 에이스 중의 에이스를 뽑아야 하는 운빨이 작용되는 피말리는 시험이라고 하네요.
최근 투니도 공채 중단되고 kbs도 구조조정 이유로 라디오 부문 감축한다고 선발인원 축소 및 차후 폐지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썰이 돌긴 합니다.
최근에는 ai 도입으로 필요성이 점차 줄어드는거 아닐까 우려한다고 합니다.
현재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오디오북 같은 수요는 있다보니 기성 방송국 보다는 인디? 쪽으로 많이 가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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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carus88
01.03 · 223.♡.20.209
AI 시대 이후 직업의 존폐까지도 거론되는 직업 중에 하나죠... -
FFV4030
01.03 · 106.♡.201.217
반대로 일본 성우들이 아이돌화 되는 걸 보면 신기하긴 해요 ㅎㅎㅎ - 오
오늘도맑음
→ FV4030 작성자
01.03 · 222.♡.34.181
일본은 기획사 제도를 통해서 연습생 양성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 -
곽곽공
01.03 · 39.♡.28.240
그리고. 일단 통과되신분들이 일을 오래하지요..
사람의 기관중.
성대...가 노화 가장 더디다고 하네요...
관리 잘하시는 성우분들은..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현역 이신분들이 있지요
익숙한 목소리이기에 계속 일을 하실수도 있고요.. -
그그차나
01.03 · 106.♡.202.109
티오를 왜그렇게 박하게 할까요 밥그릇 오래 챙기려고?? 너무 상위티어들이 다 해먹는것 같습니다 다양성도 떨어지고 - 오
오늘도맑음
→ 그차나 작성자
01.03 · 222.♡.34.181
방송사들이 필요로 하는 수요도 줄었다는게 주 원인인듯 합니다.
현재 공채 유지하는 방송사들도 조만간 폐지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합니다. -
AARobin
01.03 · 211.♡.227.71
외화 더빙도 거의 없고, 목소리 좋은 배우들이 니레이션을 하기도 하고, 역할이 많이 줄어든 직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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