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여행을 하게되면 만나는 친구유형들..
피
피츠 (211.♡.60.18)
2026년 1월 4일 AM 07:00 · 수정됨(18:05)
조회 2,467 공감 0

저는 너희마음대로 해 유형이였던 거 같읍니다
그래서 혼자 다닙니다 ㅠㅜ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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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QAM
01.04 · 72.♡.114.242
아휴.. 피곤하죠. 그런데 제 자신도 저기에 혹시나 끼지않을지 곰곰히 생각중입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01.04 · 116.♡.206.157
저는 누가 데리고 다녀주면 오히려 좋은데유.. 오히려 비용도 부담해줄 수 있어요ㅋ -
AABCxBBD
01.04 · 211.♡.178.107
무계획으로 즉흥적 여행을 하는 타입은 빠졌군요 -
쩝쩝쩝박사
01.04 · 222.♡.88.247
1번이 극한의 효율을 따지는 그런 부류 아닌가 싶고요
굳이 저 중에서 고르라면 2번째가 덜 스트레스지요 -
디디카페인중독
01.04 · 211.♡.95.196
전 2번이요.
음식이야 말로 그 지역 문화의 정수지요.
쇼핑은... 저도 그다지 안좋아 합니다만... -
휘휘녕
01.04 · 140.♡.29.3
전 가서 고즈넉한 자연의 풍광을 감상하며 누워있는 걸..ㅋㅋ -
아아기고양이
01.04 · 223.♡.51.39
뽕 뽑아야해서 계속 돌아다니고 밥도 안 먹고 잠도 줄이고 다니는지라 혼자 다녀요. ㅋㅋㅋ 어쩌면 혼자 다녀서 저러고 다녔는지도요. -
Ddupari
01.04 · 1.♡.145.174
저게 각각의 한명이 아니라 저런 사람들의 행동으로 다른 행동이 나타나는 겁미다. 다 엮어있어요..
그냥 자기가 원하는 여행 하면 되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 주면 됩니다.
저런거보면 그냥 혼자 여행하는게 낫습니다.
개인적으론 뽕뽑는, 분단위 계획은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라 봅니다. 아쉬움을 남겨야 다음에 또 오든지 하죠.. -
지지혜아범
01.04 · 121.♡.78.26
저는 1번 입니다
그래서 혼자 다닙니다
뭐 지금이야 마노라님과 딸님이 계서서 저런거 꿈도 못꾸고요 -
페페인프린
01.04 · 125.♡.245.143
목표 한개 정도.. 나머진 너희 맘대로.. 뒤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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