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선생님 책을 보다가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뚜
뚜릉아빠7 (49.♡.51.82)
2026년 1월 4일 AM 08:56 · 수정됨(19:49)
조회 1,692 공감 0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읽다가 요즘 돌아가는 상황과
뭔가 겹쳐지는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여튼 잼프가 국힘당을 자연도태되게
하려나 봅니다.^^
대재명 화이팅!!

첨부파일
IMG_7223.jpeg 1.0 MB댓글 (7)
- 바
바닿
01.04 · 122.♡.140.228
-
뚜뚜릉아빠7
→ 바닿 작성자
01.04 · 49.♡.51.82
그런것 같아요 !
어쩌면 우리도 자연의 일부인데
자연과 더 소통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Ddupari
01.04 · 1.♡.145.174
그런데 학교에선 서로 으르렁대는게 경쟁이라 가르치죠. -
Mmongolemongole
01.04 · 112.♡.33.238
같은 종끼리는 서로 돕습니다
인간은 미련하게 종을 나누죠 - G
groceryboy
01.04 · 209.♡.80.113
이래서 책을 읽어야 하고
내가 아닌 사람과 대화해야 합니다.
좋은 글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
박군
01.04 · 118.♡.7.147
책 제목을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
뚜뚜릉아빠7
→ 박군 작성자
01.04 · 49.♡.51.82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제목이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해석을 못해서 그렇지 동식물들 간에는 인간의 언어보다 더 고도화된 소통 방식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