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모르는게
갑
갑과을 (180.♡.136.29)
2026년 1월 4일 AM 09:02 · 수정됨(10:52)
조회 1,033 공감 0
부당하게 탄입받고 장관직에서 낙마한줄 알았던
강선우 의원은 알고보니
김경한테 뒷덜미 잡혀 있었고
장관되고 저거 터졌으면 진짜 ㄷㄷㄷ
어쩌다보니 박찬대 의원을 재평가 해야하나
싶네요 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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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1.04 · 122.♡.93.206
- 굿
굿모닝빵빵
01.04 · 121.♡.216.124
박찬대가 그토록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원한다면 피토하는 심정으로 김병기를 비토해야 하지 않을까요?(강선우 의원 비토하며 sns에 쓴 글) 박찬대 당대표에 김병기 원대 였으면 정말 끔찍한 민주당 이었을 겁니다. -
금금도리
01.04 · 119.♡.220.50
박찬대 의원에 대한 판단을 확정하신 분들이 많아서..단기간 내 회복은 어려울듯 싶습니다..
보기싫은 사람으로 낙점이 되어 버린 상태다 보니..뭘 해도, 뭘 안해도 욕먹는 상태죠.. -
농농약벌컥벌컥
01.04 · 104.♡.67.248
찬대파들이 계파놀이중인건 다 눈으로확인했고 강의원때스텐스와 변기사태침묵은 뭐 별개사안이라봐도무방하죠 중요한건 털어내야할수박이란사실은 변함없지요 -
찹찹쌀군
01.04 · 175.♡.153.207
찬대파 계파놀이 타파하지 않는 이상...회복하기 쉽지 않을겁니다. -
까까망꼬망
01.04 · 61.♡.120.114
박찬대는 계파놀이에 잣대가 들쑥날쑥해서 이미 아웃입니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죠. 강선우 비토를 정말 알고 한거면 변기 사태때도 비토했어야죠
강선우땐 목소리 높이고 변기에는 아닥한다? 그냥 대의 없이 지 욕심으로 정치하는거 인증한 겁니다
이게 왜 박찬대 올려치기가 되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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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을 낙마시킨 게 문제가 아니라 낙마시킨 방식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크게 물의를 일으켰으면서 설명의 책임은 지려고 하지 않았죠. 당원들이 계속 기다렸는데도 말입니다.
이후 행보도 끼리끼리만 뭉치고 그들 내부의 목소리 외 어떤 목소리도 수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역시 강선우가 나빴어.'
라고 끝낼 문제는 아니란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