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양초 제조 과정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1월 4일 AM 10:24 · 수정됨(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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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imgur.com/0WIcyzu.mp4 }
일반적으로
왁스 녹이기 → 심지 고정 → 향료/색소 첨가 → 용기에 붓기 → 굳히기 → 마무리(심지 정리)
과정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웬만한 집에 양초가 있었죠.
차례, 제사를 지내는 게 일반적이어서 그랬겠지만 이제는 정전 대비용 양초도 필요없고 손전등, 휴대폰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고 차례, 제사도 많이들 지내지 않으니 향초 소비는 종교 시설이 압도적이겠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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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혼없는인형
01.04 · 121.♡.198.224
사람대신 기계로 한다는 것 빼고는 현재 공정과도 거의 같아 보이네요. 재료는 아마 무해 한 쪽으로 많이 바뀌었을꺼에요. 80년대 까지만 해도 검댕이 많고 그랬는데 언젠가 부터 거의 발생 안하더라구요. -
AAUTOEXEC.BAT
01.04 · 222.♡.147.57
양초 사용하는 곳이 이제 많이 줄었죠. 만드는 과정을 발전시킬 이유가 없다고 봐야죠. -
세세상여행
→ AUTOEXEC.BAT 작성자
01.04 · 61.♡.129.130
언제 무슨 전쟁이 생겨서 문명 이전 사회로 돌아갈지 모르니 집에 보관을... 아닙니다... -
Ggksrjfdma
01.04 · 1.♡.216.81
엄청 뜨거울 거 같은데 맨손으로 작업하는군요 -
초초코파이홀릭
01.04 · 211.♡.197.201
십오년쯤 전에 양키캔들이 반짝 유행하는 듯 했으나 그 후 완전히 인기가 식은 것 같습니다~~ -
세세상여행
→ 초코파이홀릭 작성자
01.04 · 61.♡.129.130
한때 요리하고 식사 후에는 양초 피워서 냄새 잡는다고 꽤 피웠었는데...
그마저도 귀찮죠.
문 열고 환기하면 뚝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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