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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 (220.♡.194.56)
2026년 1월 4일 AM 11:00 · 수정됨(13:26)
조회 2,771 공감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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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1.04 · 124.♡.160.101
회사동료라면 부모상, 배우자상 정도까지만 알려야죠. 그 이상 알리는 건 민폐 아닌가 싶습니다. 장인, 장모상도 오바라고 보는 편입니다. -
BBECK
→ 윤사모 작성자
01.04 · 220.♡.194.56
그러게요 부모상이면 당연히 가야 하는데 조부모상은 참 생각이 많아지는군요 -
그그락실리우스
→ 윤사모
01.04 · 211.♡.226.5
오바는 아니고 형수나 제수씨를 알고 있음 가야죠 처부모도 부모님상 과 동급입니다
나중에 여러생각이 납니다~ - S
sinnae
→ 윤사모
01.04 · 14.♡.27.43
제가 옛날사람인가 오히려 이글이 잘 이해가 안가네요 모든 경조사 쫓아갈 수는 없지만 장인 장모상이면 남편이 사실상 상주나 다름없죠 게다가 외동딸이거나 장녀일수도 있고 아니라 하더라도 남편의 역할이 있으니까요. -
BBECK
→ sinnae 작성자
01.04 · 220.♡.194.56
얼마전에도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아직까지 동료 장인 장모상은 다녀가더라고요
젊은 사람들은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
윤윤사모
→ sinnae
01.04 · 124.♡.160.101
"개인적인 친분도 없는" 회사동료라는 전제입니다. 저도 옛날 사람에 속합니다. 종가집 종손이라 여기저기 조문다니는 경우도 엄청 많았구요. 개인적으론 우리 세대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고 사라져야할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생전에 고인을 몰랐던 사람이 굳이 고인을 추모하는 곳에 다녀야하는가... 그런 장례식에 참여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강요(?)되는 문화... 미풍양속이라기엔... 이상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 S
sinnae
→ 윤사모
01.04 · 14.♡.27.43
저도 예전엔 이상한 문화라 생각했었지만 나이가 들고보니 우리나라에선 결혼식도 자녀를 잘 키워내고 출가시킨 혼주를 축하하는 자리기도 하고 장례식도 상주나 가족들을 위로하는 의미라 보면 아주 이해가 안가지는 않더라구요. -
TTitleistian
→ 윤사모
01.04 · 108.♡.115.60
장인, 장모는 보통 부모격으로 보죠, 조부모까지도 가는편이고요 - S
snowmas
01.04 · 58.♡.193.97
조부모상은 팀원에게 이런 일이 있구나...정도면 될 듯합니다. -
BBECK
→ snowmas 작성자
01.04 · 220.♡.194.56
휴가 써야 될테니 저 한테만 알려도 될텐데
단톡방에 올린게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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