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소문만큼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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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221.♡.107.63)
2024년 5월 8일 AM 03:17 · 수정됨(07:23)
조회 1,954 공감 0
ap는 M4에 OLED 투스텍탠덤 들어가고 같은 용량 가격 동일이야 생각 외인데...
대신 128기가 모델 없애서 11인치 최저가가 149만원에
펜슬도 호환안됨
매직키보드도 호환안됨
그렇다고 펜슬의 추가된 배럴롤 기능이 또 엄청 킬러기능까지는 아닌거 같고...
(물론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써도 되고 정도는 됨)
새로 사는 사람은 당연히 신모델이겠지만...
기존 M1 아이패드 프로 쓰는 입장에서는 당분간은 계속 써야할 듯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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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알
24.05.08 · 141.♡.16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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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 조알 작성자
24.05.08 · 221.♡.107.63
동결도 아니군요.
맞아요. 아이패드 os의 답답함은 소비용이 아닌 생산용으로는 한계가 넘나 심해서... -
파파사이쥬
24.05.08 · 211.♡.198.181
AI 기능 혹시 뭐 있나요? -
LLunaMaria®
→ 파사이쥬 작성자
24.05.08 · 221.♡.107.63
없어요. 그냥 npu로 딥러닝 한걸 용어를 ai로 바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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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형 아이패드에 macOS 가 설치되지 않는 이상 A12z 계속 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