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중 누가 보는 것 같아서 둘러봤더니...
지
지푸 (117.♡.5.58)
2026년 1월 4일 PM 03:06 · 수정됨(17:29)
조회 4,728 공감 0

자연과 교감(?) 이러면서 감동하며
차에서 내렸는데 문짝을 보니 똥을
한바가지 싸놓았더라고요.
화장실 온거였냐? >,.<
찾아보니 딱새 그것도 수컷..수컷이라네요.ㅋ
근데 야생 새를 20cm 거리에서 본 것도 처음인듯....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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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1.04 · 39.♡.178.226
딱새 이놈 딱 봐도 똥마린 표정이네요. -
지지푸
→ 검은반도체 작성자
01.04 · 117.♡.5.58
이 자식 계속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라고요. -
이이상향초
01.04 · 210.♡.74.61
휴먼의 자동차를 이동 화장실(?!)로 인식하고 반가워하는 건가요... -
지지푸
→ 이상향초 작성자
01.04 · 117.♡.5.58
마침 자동세차 돌리고 나와서요.
깨끗한 화장실....ㄷㄷㄷ -
66미리
→ 지푸
01.04 · 211.♡.202.218
자동세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깨끗한 화장실이었겠네요 ㅎㅎㅎㅎ
빵 터졌습니다. 그래도 위로를 전합니다. ㅎㅎㅎ -
지지푸
→ 6미리 작성자
01.04 · 117.♡.5.58
ㅋㅋㅋ -
프프피
01.04 · 118.♡.64.80
옴마야 새가 엄청 귀엽네요 ㅎㅎ (똥싸기 전까지는) -
지지푸
→ 프피 작성자
01.04 · 117.♡.5.58
ㅋㅋㅋ -
이이웃삼촌
01.04 · 121.♡.117.165
어제 테니스 레슨 받고 오는 길에 참새 크기의 절반인 새를 봤는데 저 놈인가요? 무척 작든데 말이죠.
방금 찾아보니 상모솔새 같네요. 딱새는 참새보다 살짝 더 큰 모양이구요...
상모솔새는
https://youtu.be/QyJMO6NZQaI?si=7lAgJ-bSybYzf-uD
이렇게 생겼네요. 몸 색깔이 제가 본 것과 비슷합니다. -
지지푸
→ 이웃삼촌 작성자
01.04 · 117.♡.5.58
얘도 뭔가 귀염귀염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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