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배달할 때 가독성 최악 간판
최
최모군 (211.♡.207.163)
2026년 1월 4일 PM 05:13 · 수정됨(22:00)
조회 2,547 공감 0
여보세요...
이걸 요아정이라고 읽어달라는 건 너무 심한 요구 아닙니까? ㅠㅠ
낮에 보면 그나마 “요아정”이라는 한글 표기가 잘 보이지만, 밤에는 영문 표기 밖에 안 보여서 정말 읽기 힘듭니다.
저 영문 로고 만드신 분은 “가독성”의 개념 자체를 모르시는 듯...
몇 번 당하고 나면 경험에 의해서 저 로고가 보이면 반사적으로 요아정이라는 걸 알게 되지만, 처음 찾아가는 사람에겐 정말 쥐약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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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604.jpeg 2.2 M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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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율이네파파
01.04 · 211.♡.195.172
간판에 불이라도 들어와있으면 양반이죠 ㅎㅎ -
PPhotoCraft
01.04 · 121.♡.69.109
저는 심지어 낮인데도 이게 뭐라고 읽는 건가 한참 봤습니다 ㄷㄷ 옆에 한글 표기 있는 건 나중에야 발견했고요. -
Wwhocares
01.04 · 58.♡.1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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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01.04 · 112.♡.119.111
이런걸 볼때마다 느끼는건...
영어 때문에 굶어 죽은 귀신이라도 붙었나... 싶네요;;;; -
브브라이언9
01.04 · 59.♡.34.3
미국인들도 저런 필기체는 헛갈릴겁니다. -
부부산혁신당
01.04 · 140.♡.2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9ac8ca3.jpeg]
러시아어일수도 있습니다.. -
최최작가
→ 부산혁신당 작성자
01.04 · 211.♡.198.242
ㅋㅋㅋㅋ -
LLOWES
01.04 · 61.♡.83.50
저는 처음 볼 때 '오 로고 디자인 괜찮은데?' 했습니다.
가로로 긴 로고들은 이상한게 많은데, 인간 형상의 j 오른쪽 꽈배기가 포인트를 살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지금 봐도 개성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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