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학장을 할 말 없게 만들어 버린 학부생..
피
피츠 (211.♡.60.18)
2026년 1월 4일 PM 09:23 · 수정됨(01. 05. 09:50)
조회 5,731 공감 0
ㅠㅠ

와
댓글 (17)
-
Hhayandora
01.04 · 221.♡.155.30
핀트 안맞는 답글이지만 이분은 총장이 아니고 전임 공대학장이십니다. 총장도 할말은 잃었을 듯 하군요. -
피피츠
→ hayandora 작성자
01.04 · 211.♡.60.18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
Mmonarch
01.04 · 180.♡.247.250
요즘은 망하는 의사도 많아요 -
칼칼쓰뎅
→ monarch
01.04 · 124.♡.49.145
그건 개업의 아닌가요? -
Mmonarch
→ 칼쓰뎅
01.04 · 180.♡.247.250
네... 젊어서 봉직의는 잘나가는 월급쟁이수준이고, 그에 맞춰서 씀씀이가 생기다보면 그게 그거거든요.
나이들고 하면 쉽지도 않아서 개원들을 하게되는데... 그게 요즘 쉽지 않아요.
물론, 개원했다 망하면, 다시 고액 월급쟁이로 돌아올수 있다는 점이 일반 월급쟁이와 큰 차이지요. -
112시40분
→ monarch
01.04 · 61.♡.127.162
젊어서 얼마나 잘 나가는 월급쟁이들을 이야기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부부는바람
→ monarch
01.04 · 112.♡.56.175
아주 큰 차이네요 ㅎㅎㅎ -
칼칼쓰뎅
→ monarch
01.04 · 124.♡.49.145
의대 들어가기만 하면 잘나가는 월급쟁이를 무조건 확보하게 되는데...
엄청난 이득이죠 ㅡㅡ;;; - 화
화창한비오는날
→ monarch
01.05 · 211.♡.210.132
젊어서 봉직의는 잘나가는 월급쟁이수준...
그에 맞춰서 씀씀이가 생기다보면 그게 그거...
일반적인 의사들의 마인드가 이따위 수준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
남남극백곰
01.04 · 114.♡.188.135
왜 공대학장을 공대장으로 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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