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참은 들기름막국수입니다 *^^*..
달
달과바람 (14.♡.23.206)
2026년 1월 4일 PM 10:44 · 수정됨(01. 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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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안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뭘 먹을까 하다 들기름막국수로 정했습니다.
물이 차가워서 탱글탱글 국수 삶아 먹기 좋은 계절입니다.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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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라베어
01.04 · 115.♡.136.199
괜히 클릭했어요 ㅠㅠ -
DDUNHILL
01.04 · 220.♡.36.59
오우야.. 제대로 해서 드시는군요!! 맛나게 드셔요~~ -
나나와함께
01.05 · 180.♡.27.131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레시피 살짝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달달과바람
→ 나와함께 작성자
01.05 · 14.♡.23.206
마음대로 막 맛보면서 만들어 먹는 거라 딱히 레시피란 게 없어요. ^^;
슴슴한 들기름막국수는 아니고 들깨 느낌 팍팍 넣은 조금 과한 건데요.
메밀국수에 간장 양념, 들기름 듬뿍, 들깨가루 듬뿍, 채썬 깻잎, 깨소금 솔솔 이렇게 버무린 후 들기름 다시 한 바퀴 둘렀어요. -
까까마긔
01.05 · 211.♡.147.153
잠이 깨서 일어났는데 다모앙 들어오지 말고 다시 잘 걸 그랬습니다. 식욕이 깨어났어요😭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어서 다시 자야겠습니다🥺 - D
dukpals
01.05 · 115.♡.49.214
제작자 내공이 엿보이는 옅은 주황빛 물김치 맛나보이네요. 살짝 기름진 들기름막국수와 차가운 물김치 기가막히게 어울릴듯요. 여러모로 부럽습니다. - D
dukpals
→ dukpals
01.05 · 115.♡.49.214
아 근데 보통 들기름막국수에 빠지지않고 넣는 김 대신 깻잎을 넣으셨네요. 이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
달달과바람
→ dukpals 작성자
01.06 · 14.♡.23.206
물김치는 내공 있으신 분께 얻은 건데 조금 과한 들기름과 깻잎향을 잡아 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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