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초코우유 (118.♡.179.79)
2026년 1월 4일 PM 11:35 · 수정됨(01. 05. 07:03)
조회 4,637 공감 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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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01.04 · 140.♡.29.3
한방에 조져놓으심이... -
크크리안
01.04 · 58.♡.211.143
사실 부하직원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직장동료만 있죠.
동등하게 대우해주고
동등하게 일하게 해야죠.
고과권한이 없다면 말입니다. -
칼칼쓰뎅
→ 크리안
01.04 · 124.♡.49.145
고과권한 없으면..뭐 별거없죠.
다만 님이 더 상위에 있다면 고과권자에게 넌지시 언질을 줄순있을겁니다. -
부부산혁신당
01.04 · 140.♡.29.0
평소에 잘 하던 직원이 점점 삐딱선 탄거라고 이해하면, 회사의 성과평가에 대한 불만이거나, 누가 봐도 엉망인 수준인지, 직원이 안좋은 본성을 드러내는건지 외부인은 알 수가 없죠. 그렇지만 지적할 문제가 여럿 있는데 그냥 뒀다고 하시는 맥락만 보자면 성과평가 방법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그런 회사의 직원 입장에선 무엇을 어떻게 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게 잘된건지 알 수 없을테고, 평소 요구된 대로 할 수 있는 만큼 했는데 한참 지나서 그때 인마 너 어쩌고 한다면 그것만큼 황당한 일이 없죠. 회사 입장에서도 월급이 똑같이 나가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를 제대로 찾지 못하면 거기서 벌어지는 손실은 모두 회사가 지게 되죠. 어떤 상황인지부터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선행되어야겠습니다. -
초초코우유
→ 부산혁신당 작성자
01.04 · 118.♡.179.79
아들이 수능점수 잘 안나와서 예민하시답니다.
(나이는 그리 많지 않은데 결혼을 빨리 했어요. )
개인적으로 일터에서 사적인 감정으로 동료들 힘들게 하거나 피해주는거 극혐 합니다. -
SSilvercreek
→ 초코우유
01.05 · 121.♡.214.196
감정이 태도가 된다면 문제가 많지요. 아들내미 수능 망치고 자기 커리어 망치는 거 인생 노선 downward spiral의 시작이라는 걸 한번은 알려줄 필요가 있죠. -
CCrossFit
→ 초코우유
01.05 · 118.♡.113.252
아들 수능점수 잘 안나온걸로 마무리 해야죠.
본인 근태점수 잘 안나오게까지 할 필요가 없죠? -
에에놀미타
01.04 · 211.♡.122.8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694f385.png]
강해지세요.. -
줗줗은날왔으면
01.04 · 222.♡.196.171
일단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아보셔야죠. -
초초코우유
→ 줗은날왔으면 작성자
01.04 · 118.♡.179.79
자녀문제때문에 예민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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